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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학습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나님의 백성과 주님의 제자를 양육하는 그리스도인의 교육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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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인 출세 보다 온전한 그리스도인 양성하기 위해서 교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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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 사회와 교회, 가정은 교육의 부재에 대해서 절실히 느끼고 있다. 그 사회의 도덕적, 윤리적, 문화적 성숙은 교육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특히 모든 교육의 책임을 학교로 던져 놓은 채 교육의 목적과 방향을 잃고 있는 것이다. 학교는 교육의 주체가 아니다. 모든 교육의 책임은 일차적으로 가정에 있는 부모에게 있다. - 황성건
작성자 she
작성일 2021-08-16 (월) 00:07
분류 기타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32      
IP: 118.xxx.5
신앙이 학습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포털사이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이 글을 쓴  플로리안 좀머(Florian Sommer)는 라이브넷의 편집인입니다.

난독증이 있지만 책의 저자가 되었고, 학교에 흥미가 없었지만 지금은 학습동기부여 코치와 대학 강사이며, 학창 시절 진급을 못할 뻔 했지만 불과 19세에 자영업 기업가이자 라이프 코치가 된 알렉산더 F. 쿠프너(Alexander F. Kufner)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로 많은 진부한 틀을 깨뜨린다. 라이브넷의 편집장인 플로리안 뷔트리히(Florian Wüthrich)가 새로 출간된 그의 책 <일어설 가치가 있다!>에 대해 그와 나눈 이야기를 소개한다.

쿠프너의 첫 번째 책 <스트레스 없는 학습>의 서문에서 우리는 그가 겪은 어린 시절의 놀라운 변화에 대한 많은 흥미진진한 일들을 듣게 된다. 그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와 난독증으로 인해 교사들은 고등학교를 포기하라고 조언했다. 모든 주요과목을 따라갈 수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자신은 그 이유가 학기 중에는 8시간 까지, 또는 여름 내내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냈고 단순히 학교에 흥미가 없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학습혐오자에서 학습동기부여자로
그런 다음 그는 예수님을 자신의 삶에 받아들였고 그것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그는 점점 더 실력이 좋아졌고 수학 수능을 1등급으로 졸업했다. 이것은 독일에서 최고로 쳐주는 것이다.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시험 불안이나 학습기술 부족으로 인해 스스로 학습 동기를 부여할 수 없는 청소년들을 학습동기부여 코치로서 돕고자 하는 열정이 커져갔다.

쿠푸너의 신작 “일어설 가치가 있다!”는 특히 젊은이들이 무언가 잘못되었을 때 다시 일어나서 동기를 유지하고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책이다. 흥미로운 점은 쿠프너가 심리학과 뇌 연구의 결과들을 관심 있게 다루지만 동시에 그 과학의 결과들을 확인해 주는 2000년 된 성경의 진술도 사용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과학은 오늘날 성경이 이미 오랫동안 알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마인드몬스터>
그런 다음 플로리안 뷔트리히는 쿠프너가 자신의 책에서 주제를 삼았던 케빈 제랄드(Kevin Gerald)의 책 “Mindmonsters”의 인용문을 언급한다. “만약 당신이 온종일 부정적인 것만 생각한다면 편안한 삶을 살 수 없다(...) 우리의 가장 큰 힘은 결정하는 힘이다.” 이를 통해 쿠프너는 우리 생각이 우리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배우들이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영화를 보면 우리 또한 두렵거나 슬퍼지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의 감정은 긍정적인 쪽으로 또 부정적인 쪽으로도 조절될 수 있으며 우리가 우리의 과제와 태도 또는 일에 접근하는 방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연성이 자유를 만든다
코로나는 유연하게 계획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실제적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었다. 만약 플랜 A가 작동하지 않으면 플랜B 또는 플랜C를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이러한 결정을 내려야 하고 그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중요하다. 우리는 플랜A가 작동하지 않는 것에 화를 내기로 결정할 수 있고 아니면 플랜B나 C를 실행할 기회를 기뻐하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 이것 또한 전적으로 훈련될 수 있는 것이다.

뇌는 자극이 필요하다
“제가 실제로 소파에 누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은 제가 밖에 나가 교회를 세우고 청소년 사역과 어린이 사역을 하고 찬양을 하고 그 외 더 많은 일을 할 때와 똑같이 저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제가 하루 종일 소파에 박혀있을 때도 저를 똑같이 사랑하십니다.”고 쿠프너는 말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는 자신의 책에서 소파에 누워만 있지 말라고 여러 번 호소한다. “새로운 일을 더 이상 시도하지 않는 사람은 심지어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고 책에서 말한다. 우리의 뇌는 건강한 양의 도전이 필요하다.

“성경에서도 게으름은 대부분 나쁘게 여겨집니다.”라고 쿠프너는 말하면서 잠언26:14절을 인용한다.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도느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진정으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우리를 창조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또한 기도하기 위해 항상 산에서 고요한 시간을 가지셨다. 그러므로 건강한 일과 삶의 균형이 중요하다.

더 높은 권위
하지만 우리가 해결할 수 없고 결과를 전혀 알 수 없는 새로운 일, 예기치 못한 일이 닥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쿠프너에게는 이때 더 높은 권위에 대한 신뢰가 작용한다. 그 일이 무엇이든 말이다. 만약 아이가 무언가를 망가뜨렸다면 이것이 나쁜 일인지 아니면 그다지 심각한 일이 아닌지 알기 위해 곧바로 아빠나 엄마를 쳐다볼 것이다. 쿠프너는 또한 래프팅가이드로서 이것을 경험한다. “무슨 일이 생기면 모든 참가자들이 가이드를 쳐다봅니다. 만약 가이드가 당황하면 모두가 당황하게 되고 가이드가 느긋함을 유지하면 그들은 ‘그래, 좋아, 이것도 아마 래프팅의 일부분이가 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의지할 수 있고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맡길 수 있는, 그리고 “아빠, 보세요. 일이 생겼어요. 어떻게 좀 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더 높은 권위라고 쿠프너는 말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것을 스스로 할 필요가 없다. 이것이 긴장을 풀게 하고 본질적인 것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뇌 연구는 소위 인간의 정보기억장치라고 하는 우리 뇌 속의 덩어리가 그렇게 걱정으로 용량이 차버릴 수 있고 그러면 다른 과제에 대한 “계산 능력”이 제한된다는 것을 중명했다. 우리가 이러한 걱정이나 우리가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열린 질문들을 우리의 더 높은 권위에 맡길 수 있다면 극도로 자유로워질 것이다.

사명
쿠프너의 사명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사람들에게 비전을 주자”라는 모토에 따라 사람들을 지원하고 비전을 찾도록 그리고 행복해지도록 돕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의 것을 찾고 행복할 때, 그것은 매우 동기를 부여하고 영감을 줍니다.”라고 이 30세의 청년은 말한다. 쿠프너의 책에서 읽을 수 있는 “당신의 영혼이 그 안에 살고 싶도록 당신의 몸에 좋은 일을 하십시오.”라는 격언은 이 사명을 적절하게 강조한다.

날짜: 25.07.2021
저자: Florian Sommer
출처: Li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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