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세상에서 세 번 째로 큰 나라(그리스도인들이 페이스북을 사용해야 할까?)

대의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생각해 볼 때 이 영역을 단순히 거부하거나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미디어를 보는 눈을 가지고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할 것입니다.

실천사항

미디어에 빠지지 않도록 절제한다. 음란물과 폭력물 같은 미디어는 금한다.

제목 없음

관련사이트

문화선교연구원

천국여행: 낮은울타리

성경적 영화읽기를 위해 몇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들

출처:인터넷 교회학교 그리스도인의 영화읽기

1. 영화의 핵심적인 주제는 무엇이며 이는 성경적 가치관에 일치하는가?
2. 영화 속에 나타난 도덕적 진술은 무엇이며 이는 성경적 가치관에 부합하는 것인가?
3. 영화 속의 영웅과 악당들은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가?
4. 영화 속에서 세상과 현실은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가?
5. 영화 속에서 선(善)과 악(惡)과 사랑은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가?
6. 영화를 만든 감독과 배우, 그리고 제작자들은 누구이며, 그들의 세계관과 가치관은 어떠했는가?
7. 부모님이나 자녀들, 또는 예수님과 함께 이 영화를 본다면 아무런 거리낌이나 놀라움 없이 끝까지 관람할 수 있겠는가?

작성자 번역글(번역팀)
작성일 2011-05-20 (금) 08:39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3043      
세상에서 세 번 째로 큰 나라(그리스도인들이 페이스북을 사용해야 할까?)
이 글은 독일의 기독교방송국 웹사이트인 www.erf.de에서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5억의 이용자를 갖고 있는 페이스북은 인터넷에서 가장 큰 소셜 네트워크이다. 그리스도인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해야 할까? 그렇다면 어떻게 이용해야 할 것인가?
 
 
점점 더 많은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주제로 논쟁을 벌이고 있는데 이는 사회적인 트렌드를 반영한다. 예를 들어 최근에 페이스북 이용자 수가 5억을 넘었다고 발표되었다. 페이스북을 나라에 비교한다면 중국과 인도에 이어 인구상으로 지구상에서 세 번째로 큰 나라이다. 이런 사실만으로도 어떻게 그리고 왜 교회가 페이스북에 참여해야 하는가 에 대한 토론을 하기에 충분하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용서 받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으로의 초대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이라면, 5억이 넘는 인구를 갖고 있는 나라가 BMW나 리바이스, 또 다른 상표의 제품들은 갖고 있으면서 기독교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아주 미미하다고 할 때 그리스도인들이 무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많은 것들이 피상적으로 머문다. 그러나 삶의 공적인 영역에서도 이와 다르지 않을 때가 많이 있다. 내가 빵집에서 빵을 살 때는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주 평범한 일이다. 그런다고 누구도 나를 피상적이라고 비난하지는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회당이나 성전 혹은 바닷가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실 때 이런 공적인 영역들을 이용하셨다. 바울은 아레오팍에서 알지 못하는 신에 대해 설교할 때 이 영역들을 이용하였다. 이러한 공공장소들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에게 아주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보통의 경우라면 결코 교회의 문턱을 넘지 않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을 또한 아주 다른 방식으로 교회와 교회를 세우는 일에 참여시킬 수 있다. 더 많은 참여를 통해 교회의 구성원들 또한 자신의 교회와 더욱 강한 일체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로서 페이스북에 참여하기 전에 몇 가지를 분명히 해야 할 것이다.
 
진정성
패이스북에서 사람들을 만나려고 하면 한가지 결정적 요소가 있는데 바로 진정성이다. 나는 가상의 공간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삶의 세계에 관여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 이것은 삶의 다른 영역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설교나 선전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들은 의사소통을 원한다. 사회적 관계망 내에서의 의사소통은 일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페이스북을 단지 교회 바자회를 광고하기 위한 또 하나의 신문전단지로만 사용하려는 사람은 당장 손을 떼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시간
의사소통은 부수적으로 처리될 일이 아니다. 페이스북에서도 그렇다. 적어도 내가 진정으로 사람들과 교제하고자 할 때는 말이다. 이 시간을 투자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페이스북을 시작조차 않는 것이 더 낫다.  나는 내 글에 대한 댓글들에 반응해야만 한다. 그런 후에야 페이스북을 통해 어떤 모임에 초청할 수가 있다. 더 좋은 것은 어떤 모임이나 설교 이전에 사람들과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다. 대략 다음과 같은 형태로 말이다. "저는 지금 아모스서에 대한 설교를 구상중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시에서의 '사회적 정의'라는 주제가 얼마 만큼의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쩌면 다른 교인이 자신이 실직했을 때 어떠했는지에 관해 이야기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야기를 다음 주일 설교에 끼워넣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
 
명확성
사람들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알아야만 한다. 내가 본래 페이스북을 함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나의 '친구들', '팔로어들'과 무엇을 나누고자 하는가? 유대인 종교철학자인 마틴 부버는 "모든 실제적 삶은 운동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바로 이것이 페이스북에도 적용된다. 만약 내가 인터넷 안의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사람들을 사귈 준비가 되어 있다면 진정한 운동이 일어날 수 있다. 인터넷이라는 가상의 공간 속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그렇게 될 때 나는 그들을 또한 생명 그 자체이신 분께로, 그들을 만나고자 하시는 분께로 초청할 수 있다. 인터넷 안에서-그리고 교회 안에서.

저자: 미카엘 게어스터(Michael Gerster)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트온 쪽지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5 오디오성경을 통해 복음전도자가 되다 she 2021-06-11 52
144 많은 성경 '전문가'들의 위험 she 2020-12-12 290
143 가상현실 세상과 소명 김신정 2020-03-20 208
142 하나님의 표적- 영화 <핵소 고지>를 통해 예수님을 믿다 she 2019-10-30 292
141 페이스북과 정신건강 she 2019-10-25 179
140 잃는 것이 없는 포기(TV 없는 7주) she 2016-02-26 1803
139 만화로 성경을...... 김신정 2014-09-05 1480
138 '밀양' 좋은 영화!!! 김신정 2013-10-18 1649
137 I Am Legend를 보고 이해란 2013-02-09 1562
136 호빗-뜻밖의 여정(영화 단상) 번역글(번역팀) 2013-01-30 1687
135 'not a fan'-영화와 책 소개 번역글(번역팀) 2012-11-15 4303
134 선한 게임도 있군요(신문기사 포함) 김신정(조선일보 기사 인용) 2012-02-28 2200
133 의견 아래글에 이어 보충자료입니다. 김명주 2011-09-16 1619
132 의견 하이킥3 윤건씨 볼에 사탄의문양 어떻게 생각하세요? 김명주 2011-09-16 3560
131 세상에서 세 번 째로 큰 나라(그리스도인들이 페이스북을 사용해.. 번역글(번역팀) 2011-05-20 3043
130 Facebook & Co - 싱글들이 건전하게 대중매체를 이용하는 법 번역글(번역팀) 2010-10-15 2607
12345678910

CLM(Christian Lifestyle Movement) 

Tel. 070-4065-6679/ Fax. 0303-0297-6679
/ clmksj@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