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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줄 때 찾아온다

재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돈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과연 '돈에 대해 보여주는 우리의 모습들이 온전한 그리스도인다운지?' 꼭 점검해 보아야할 문제 입니다.

실천사항

돈에 대한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검소한 생활하며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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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이트

직장 사역 연구소
Mustard Seed Associates (겨자씨 협회)

특 집: 복(福)

복이라는 주제는 생각보다 몹시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과 그리스도인들의 복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작은 틀로 바라보면 맞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틀이 작으면 온전한 행복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이번 호를 준비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 집: 복(福)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축복
   복과 행복에 관한 여러 정의들
   독일어 "행복(Glueck)"의 정의
   돈 = 복 = 행복?
   행복은 낭만주의자들의 것?
   '한국적인 복’과 ‘성경적 복’의 차이
   약한 것이 왜 복입니까? [1]

작성자 she
작성일 2018-01-27 (토) 19:54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428      
IP: 121.xxx.154
행복은 줄 때 찾아온다

이 글은 Psychology Today(www.psychology today.com)에 2015년 1월 9일 게재된 Steve Taylor*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행복은 주는 것으로부터 온다. 구매하고 소유함으로 오는 것이 아니다.
물질주의로는 웰빙을 얻을 수 없으나 이타주의는 웰빙을 얻는다.



근거:

우리 중 대다수가 물질적인 성공을 얻기 위해 그토록 애쓰고 있기 때문에 당신은 아마도 부와 행복 간에 분명한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대중매체와 정부는 이것을 믿으라고 부추긴다. 그들에겐 우리가 계속 돈을 벌고 소비하는 것이 경제성장을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교에 다닐 때부터 쭉 우리는 장기적인 웰빙을 위해 성취와 경제적 번영이-성공하고 해내는 것, 더욱 더 많은 부를 축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배워왔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부와 웰빙 간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충격을 받는다. 일단 우리의 기본적인 물질적 필요가 충족되면(다시 말해 일단 일정한 음식과 쉴 수 있는 집과 기본적인 재정적 안정이 확보되면), 부는 웰빙에 미미한 영향을 줄 뿐이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은 당첨되기 이전보다 현격하게 더 행복해지지 않고 극도로 부유한 사람들-억만장자와 같은-이 다른 사람들보다 현저히 더 행복하지도 않다는 것을 연구들은 보여준다. 또 현재의 미국인이나 영국인이 50년 전보다 물질적으로 더 풍요함에도 불구하고 덜 만족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부와 웰빙 간에 어느 정도 상호작용이 나타나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사람들의 기본적 물질의 필요가 충족되지 않은 나라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상호작용이 직접적인 것은 아니다. 더 부유한 나라들은 정치적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더 평화적이며 민주적이고 억압이 적고 자유가 더 많은 경향이 있기 때문이며 이 모든 것들은 그 자체로 웰빙에 있어 중요한 요소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많은 노력을 부와 물질적인 상품들을 얻기 위해 쏟아 붓는 것일까? 당신은 집안에 찾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는 사람과 이를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은 “하지만 그는 집에 있는 게 틀림없어!”라고 소리치며 그 집을 탐색하기 위해 침입한다. 그는 다시 떠났다가 문을 두드리기 위해 다시 돌아온다. 물질적 성공을 통해 웰빙을 구하는 것은 이와 같이 비이성적인 것이다.


주는 것을 통해 얻는 웰빙

오히려 비물질주의와 웰빙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이 드러난다. 부와 물질을 소유하는 것이 행복에 이르게 하지 않는 반면 그것들을 주어버리는 것은 실제로 행복으로 이끈다. 관대함은 웰빙과 강력하게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면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사람들에 대한 연구들은 그들이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건강하며 더 오래 산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원봉사의 유익은 운동을 하거나 종교적 집회에 참석하는 것보다 더 크다는 것이 밝혀졌다. 실제로 금연을 하는 것보다도 더 크다. 


또 다른 연구는 사람들에게 일정 금액의 돈을 주고 만약 그들이 그 돈을 자신들에게 쓰는 대신 다른 사람들에게 쓰거나 주었을 때 더 많은 웰빙을 얻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강력한 연대감, 감정이입적이고 동정심 많은 개인주의와 자기중심성의 초월로부터 온다.


모순적이게도 또 다른 연구는 당신이 번 돈을 주어버릴 때 돈이 당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Dunn과 Gilbert 와 Wilson에 의해 이루어진 이 연구는 또 당신이 물건들을 구입하는 것보다 경험을 하는데 돈을 쓸 때 더 많은 행복을 얻게 해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Joseph Chancellor와 Sonja Lyubomirsky가 행한 또 다른 연구는 의식적으로 ‘전략적 비소비’(또는 검소함)의 라이프스타일로 살아갈 때 또 웰빙에 이를 수 있다고 제안한다.


그러므로 당신이 진정 당신의 웰빙을 강화하고자 원한다면-당신의 물질적 필요가 충족된 한- 당신의 계좌에 돈을 쌓으려 노력하지 말라. 그리고 당신이 진짜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사들여 만족을 얻으려 하지 말라. 보다 관대하고 이타적이 되라 –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주는 돈의 양을 늘리라. 더 많은 시간을 봉사하는 데 쓰고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쓰라. 또는 당신 주위의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게 대하라. 대중매체가 쉴 새 없이 쏟아내는 “행복은 곧 소비다”라는 메시지를 무시하라. 관대함과 비소비의 라이프스타일은 경영인과 정치인의 필요에는 맞지 않을지 모르나 분명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우리는 미국 인디언인 Ohiyesa가 자신의 Sioux 부족에게 한 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재산을 사랑하는 것은 극복해야 할 약점이라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었습니다. 이것은 물질적인 부분에 호소하고 만약 그 방식을 허용한다면 머지않아 영적인 균형을 흔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은 일찍부터 관대함의 미를 배워야만 합니다. 그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주는 것을 배우게 될 때 그들은 주는 것의 행복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Steve Taylor(Ph.D.)는 영국 Leeds Beckett University의 강사이다. 그는 Back to Sanity와 The Fall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홈페이지 주소는 www.stevenmtaylor.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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