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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신학에 관하여(코스티 힌의 고백)

재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돈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과연 '돈에 대해 보여주는 우리의 모습들이 온전한 그리스도인다운지?' 꼭 점검해 보아야할 문제 입니다.

실천사항

돈에 대한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검소한 생활하며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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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이트

직장 사역 연구소
Mustard Seed Associates (겨자씨 협회)

특 집: 복(福)

복이라는 주제는 생각보다 몹시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과 그리스도인들의 복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작은 틀로 바라보면 맞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틀이 작으면 온전한 행복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이번 호를 준비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 집: 복(福)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축복
   복과 행복에 관한 여러 정의들
   독일어 "행복(Glueck)"의 정의
   돈 = 복 = 행복?
   행복은 낭만주의자들의 것?
   '한국적인 복’과 ‘성경적 복’의 차이
   약한 것이 왜 복입니까? [1]

작성자 she
작성일 2019-01-29 (화) 21:53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32      
IP: 121.xxx.154
번영신학에 관하여(코스티 힌의 고백)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이 글을 번역하면서 베니 힌에 대해서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베니 힌을 비판하는 많은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왜 코스티 힌(Costi Hinn)이 삼촌인 베니 힌(Benny HInn)과 그의 신학에 등을 돌렸나?
코스티 힌은 번영 설교가인 베니 힌의 가족 일원이었다. 어느 날 조카인 그에게 의심이 찾아들었고 결국 그에게 명백한 진실을 알게 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하나님은 나를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자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위해 살도록 만들려 하신다.”

코스티 힌의 고백

힌 가족의 일원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마치 왕족과 마피아의 결합과 같습니다. 우리는 호화로운 생활을 했고 충성을 강요당했으며 우리가 가진 복음의 버전은 큰 사업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항상 우리 복음의 일부이긴 했지만 만왕의 왕으로서가 아니라 램프의 요정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 램프를 올바르게만 문지르면 –기부와 믿음을 통해-영적인 유산이 방출될 것이라는 식으로요. 우리는 번영신학대로 살았습니다. 1000제곱미터의 맨션과 차고에 있는 두 대의 벤츠 승용차, 게다가 캘리포니아에 있는 2백만 달러짜리 해변의 집까지 우리는 축복을 받았죠!

첫 번째 의심
교회 안팎에서 항상 우리에 대한 비판이 있었습니다. 다른 목사님들은 우리에게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가 예수님이나 바울처럼 핍박을 받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에 반해 가족 내에서는 그 어떤 비판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제가 아버지께 우리가 암에 걸린 한 친구의 치유를 위해 기도할 수 있을까 물었을 때 아버지께서는 집에서 기도하는 게 좋겠다고 대답하셨습니다. 저는 만약 우리에게 은사가 있다면 사도들처럼 치유해야 하는 게 아닐까 의문을 가졌습니다. 저는 우리의 치유의 은사에는 의문을 갖지 않았지만 그 뒤에 있는 동기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오로지 집회 때만, 적절한 음악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돈이 주인을 바꾸고 사람들이 “충분한 믿음”을 갖고 있던 집회 때만 치유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의심들이 일어났습니다. 치유가 일어나지 않았던 경우는 왜였을까? 사람들은 병자가 하나님을 의심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왜 우리는 해석 없이 방언을 말하나? 대답은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우리 예언들 중 많은 부분이 성경과 모순이 되는가? “하나님을 틀에 가두지 말라!”가 답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우리 가족을 신뢰했는데 우리는 아주 성공적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쨌든 수백만의 사람들이 우리를 따랐습니다. 우리는 치유했고 기적을 만들었고 엄청나게 부유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계신 것이 분명했습니다.

삶을 변화시킨 구절
대학을 졸업한 후 나는 아내 크리스틴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크리스틴이 방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저와 저의 가족은 약간 신경이 곤두섰습니다. 우리는 그녀를 삼촌의 집회에도 보냈고, 예배에도 함께 참석하고 컨퍼런스에도 보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크리스틴이 제가 전에는 전혀 보지 못했던 구절을 보여주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0절 말씀이었습니다.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그것은 제게 깊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거기에는 너무도 분명히 모두가 방언을 말할 필요가 없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도미노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다른 신앙의 확신들도 성경적인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제가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유하게 되는 것이 저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을 받든지 상관없이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기대와는 전혀 다르게 치유하신다
얼마 후 저는 캘리포니아에서 교회를 함께 세우자는 초대를 받았습니다. 저의 첫 번째 설교는 요한복음 5장 1-17절 말씀, 베데스다 연못에서의 치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 본문은 예수님께서 군중 속에서 한 사람을 어떻게 치유하셨는지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누군지도 알지 못했지만 즉시 고침을 받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내가 확신하고 있던 세 가지를 깨버렸습니다. 치유하는 일은 항상 하나님의 뜻이지 않은가? 아니다, 예수님은 군중 속에서 단지 한 사람만을 고치셨다. 하나님은 충분한 믿음이 있는 사람들만을 치유하시지 않는가? 아니다, 이 중풍병자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조차 모르지 않았나. 치유되기 위해서는 기름부음을 받은 치유자, 특별한 음악, 돈의 기부가 필요하지 않은가? 아니다, 예수님은 한마디 명령으로 즉시 그를 고치셨다. 
저는 제가 그렇게 탐욕적이고 조작된 사역의 일원이었고 제 삶이 온통 잘못된 가르침과 확신으로 가득 찼었음을 깨닫고 가슴 아프게 울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은혜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제 눈은 완전하게 열렸습니다.

그때 이후로 저는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사람들을 다시 찾은 성도로 변화시키기 위해 어떻게 복음전도와 제자도를 사용하시는지 경험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능력은 자신을 사용하도록 내드리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백성이 믿음 가운데 한 걸음을 내딛고 사랑 가운데 진리를 말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사람들은 변화될 것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충성을 통해 누구를 구원하실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날짜: 06.10.2017 
저자: Rebekka Schmidt / Costi Hinn
출처: Livenet / Christianit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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