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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자가 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의 의미

재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돈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과연 '돈에 대해 보여주는 우리의 모습들이 온전한 그리스도인다운지?' 꼭 점검해 보아야할 문제 입니다.

실천사항

돈에 대한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검소한 생활하며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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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집: 복(福)

복이라는 주제는 생각보다 몹시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과 그리스도인들의 복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작은 틀로 바라보면 맞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틀이 작으면 온전한 행복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이번 호를 준비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 집: 복(福)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축복
   복과 행복에 관한 여러 정의들
   독일어 "행복(Glueck)"의 정의
   돈 = 복 = 행복?
   행복은 낭만주의자들의 것?
   '한국적인 복’과 ‘성경적 복’의 차이
   약한 것이 왜 복입니까? [1]

작성자 she
작성일 2019-02-01 (금) 15:59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274      
IP: 121.xxx.154
자연과학자가 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의 의미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사이트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분자생물학자이며 신학자인 비트 슈바이처(Beat Schweitzer)는 St. Chrischona의 신학세미나에서 몇 몇 교수들과 함께 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대체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일이란 무언가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지.”라고 그는 간결하게 말했다. 가볍게 들리는 이 말은 슈바이처가 INSIST잡지에서 기술했던 것처럼 진리의 섬광을 담고 있다.

물리적으로 일은 일정한 거리에서 어떤 대상에 가해지는 힘으로 정의된다. 이것을 공식으로 단순화시키면 W=Fs 이다. 일의 크기(W)는 가해지는 힘(F)과 이동한 거리(s)에 달려있다.

물리적으로 본 일
예를 들면 무거운 상자를 한 구석에서 다른 구석으로 미는 것은 가벼운 상자를 미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상자를 그냥 구석에 놔두는 것은 또 원위치로 돌려놓는 것보다 더 적은 일을 의미한다. 이 작업에서는 리프팅, 압축작업 또는 가속작업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일이 일어난다. 이것은 모두 아주 단순하고 객관적이다. 그리고 그것은 또 내가 자연과학에 그렇게 끌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때때로 사물들은 너무도 명백하다. 물리적으로 볼 때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일이 더 큰지, 더 작은지 아주 단순하게 계산하고 비교할 수 있다.

보상으로서의 일
그러나 물리학은 단지 동전의 한 면만을 보여준다. 일을 정확하게 계산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일의 결과를 계산하는 것으로는 이 일의 가치를 전혀 알 수 없다. 우리 사회에서는 어떤 일의 가치가 기본적으로 그 일의 지불비용의 크기로 표현된다. 일은 물리적인 노력의 양으로 정의되지 않고 그 일을 위해 지불되는 금액으로 정의된다. 그리고 이 보상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물리적으로 수행된 일과는 무관하다. 물리적으로 계산된 일의 성과에 따라서만 우리의 임금이 정해지는 경제시스템을 한번 상상해 보라! 이런 시스템에서는 또 가사노동이나 자원봉사와 같은 무급 노동은 가치가 덜한 일이 되고 쉽게 간과될 것이다.

가치로서의 일
그러나 일의 가치는 돈이 지불되는 것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은 또 그 사람 자신에게 가치를 부여한다. 어떤 일을 하고, 직업에 종사하며 기술을 습득하고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모든 것은 그 사람에게 의미와 성취를 줄 수 있다. 이러한 연관성은 이미 성경의 맨 첫 부분에 표현되어 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를 한 동산에 두시고는 즉시 의미 있고 또 의미를 부여하는 직업을 주신다(창2:1-15). 이러한 가치부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그 일이 갑자기 중단될 때 나타난다. 이미 오랫동안 실직상태이거나 가까이에서 이를 함께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할 것이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이와 함께 증가하는 디지털화는 이중의 도전과제를 안겨준다. 한편으로는 특정 작업과정, 어쩌면 모든 작업이 없어지고 따라서 그에 따른 수입도 없어진다. 다른 한편으론 일이 없어짐에 따라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의 국면도 잃게 된다. 그러므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전에 맞서려는 사람은 반드시 이 양 국면을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질문들에 답을 구하려 하는 사람은 어쨌든 많은 노력을 감수해야 한다. 그럴 때 그는 이것을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최소한 작업시간으로 칠 수 있을까?

날짜: 22.01.2019 
Autor: Beat Schweitzer
출처: Magazin INS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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