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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월급 만들기 프로젝트- 월급날은 아직 먼데 매번 적자가 난다면?

재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돈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과연 '돈에 대해 보여주는 우리의 모습들이 온전한 그리스도인다운지?' 꼭 점검해 보아야할 문제 입니다.

실천사항

돈에 대한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검소한 생활하며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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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이트

직장 사역 연구소
Mustard Seed Associates (겨자씨 협회)

특 집: 복(福)

복이라는 주제는 생각보다 몹시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과 그리스도인들의 복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작은 틀로 바라보면 맞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틀이 작으면 온전한 행복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이번 호를 준비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 집: 복(福)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축복
   복과 행복에 관한 여러 정의들
   독일어 "행복(Glueck)"의 정의
   돈 = 복 = 행복?
   행복은 낭만주의자들의 것?
   '한국적인 복’과 ‘성경적 복’의 차이
   약한 것이 왜 복입니까? [1]

작성자 she
작성일 2019-06-19 (수) 22:36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173      
IP: 121.xxx.154
충분한 월급 만들기 프로젝트- 월급날은 아직 먼데 매번 적자가 난다면?
이 글은 수위스의 기독교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돈은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주제이다. 스위스 사람들은 심지어 건강보다 돈을 더 걱정한다고 한다. 그것도 모자라 모든 유럽 국가들보다 스위스에서 돈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고 한다. 이 결과는 최근에 재산관리기관인 <Blackrock>에서 발표된 연구결과이다. 그러므로 다시금 돈에 관해 이야기할 때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나는 이 문제를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오랫동안 돈은 정기적으로 나를 괴롭혔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는 돈이 필요할 때 항상 돈이 없었다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돈을 다루면서 흔히 저지르는 모든 종류의 실수들을 행했다. 나는 결코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어떻게 돈을 잘 다룰 수 있는지도 배우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어떻게 실수를 하지 않을지는 알고 있다. 그러므로 돈과 관련된 가장 큰 잘못들에 관해서는 가장 잘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지 않겠는가!

어느 시점에선가 나는 신물이 났고 한 설교를 통해 자극을 받아 더 이상 돈이 마음대로 하도록 놔두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나는 내 돈에 대한 통제력을 갖기로 했다. 그 과정에서 나는 성경이 놀랍게도 돈에 관해 수도 없이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이 말들이 2019년에도 여전히 효력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 실제로 성경의 말씀들은 내가 차근차근 내 돈을 통제해 나가는데 딱 맞는 도움을 제공했다.

기뻐할 이유
하나님은 돈이 매일의 삶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문제가 됨을 잘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돈이 제일 큰 스트레스의 요소가 되지 않도록 우리를 도우려 하신다. 이에 대해 신명기 18장 12절은 분명하게 말씀한다. “네 손으로 수고한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되”

월초나 중간 혹은 월말에 상관없이, 또 공과금을 지불할 때나 쇼핑을 할 때나 돈은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이 아니라 기쁨의 원인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돈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고 돈이 마음대로 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때 이렇게 할 수 있다. 

<먼저 온 사람이 임자>
돈을 지출하는 여러 가지 전략이 있다. 널리 쓰이는 전략은 “먼저 온 사람이 임자 전략”이다. 이 전략은 월급을 받고 난 후 처음 2주간 전성기를 누린다. 그 후에는 곡선이 하행선을 그리며 급하게 떨어져 월말에는 바닥에 머물 때가 많다. 이 시기에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통장을 쉽게 수백 프랑이나 마이너스로 만들어 버린다.

돈이 월말까지 충분한 전략 
이 전략의 두 번째 국면은 말할 필요도 없이 별로이다. 그래서 다른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제안하고 싶다. 제일 먼저 한달 동안 내야할 모든 공과금을 처리하라. 그런 다음 저금하고 싶은 금액을 떼어 놓으라. 그러고 나서 쓸 수 있는 돈(예를 들어 생활비)을 5로 나누라. 그 1/5의 금액이 이제 당신이 한 주 동안 지출할 수 있는 돈이다. 예를 들어 당신이 쓸 수 있는 돈이 1000프랑이라고 한다면 5로 나누었을 때 200프랑이 된다. 그러므로 당신은 매주 200프랑을 지출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맨 마지막 주에도 지출할 수 있는 똑같은 양의 금액을 갖게 된다. 더 이상 쪼들리거나 구두쇠노릇을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한 달은 5주가 채 되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주에는 특별한 것을 살 수도 있고 비상금으로 남겨둘 수도 있다.

이 제안은 성경의 잠언서 말씀으로부터 얻은 것이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지혜 있는 사람은 자신의 재물과 풍족함을 유지하나 미련한 사람은 바로 이 모든 것을 써버린다(저자가 독일어로 인용한 구절을 직역하였음-역자 주).”(잠21:20)

날짜: 08.04.2019 
저자: Stefan Ochs*
출처: Livenet

* 스테판 옥스(Stefan Ochs,54세)는 결혼하여 두 명의 성인이 된 자녀를 두고 있다. 취리히 근교에 살며 IT 프로젝트매니저로 일하면서 “충분한 나의 돈”이라는 협회를 만들었다. 이 협회는 사람들이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도록 돕는다. 그의 웹사이트 www.meingeldreicht.ch에서 다양한 자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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