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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월급 만들기 프로젝트 -이것이 경제적 자유를 준다고?

재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돈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과연 '돈에 대해 보여주는 우리의 모습들이 온전한 그리스도인다운지?' 꼭 점검해 보아야할 문제 입니다.

실천사항

돈에 대한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검소한 생활하며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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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이트

직장 사역 연구소
Mustard Seed Associates (겨자씨 협회)

특 집: 복(福)

복이라는 주제는 생각보다 몹시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과 그리스도인들의 복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작은 틀로 바라보면 맞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틀이 작으면 온전한 행복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이번 호를 준비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 집: 복(福)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축복
   복과 행복에 관한 여러 정의들
   독일어 "행복(Glueck)"의 정의
   돈 = 복 = 행복?
   행복은 낭만주의자들의 것?
   '한국적인 복’과 ‘성경적 복’의 차이
   약한 것이 왜 복입니까? [1]

작성자 she
작성일 2019-06-25 (화) 16:12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200      
IP: 121.xxx.154
충분한 월급 만들기 프로젝트 -이것이 경제적 자유를 준다고?
이 글은 스위스의 기교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인간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씀하셨다.이 의미심장한 문장은 사도행전 20장 35절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오늘날 과학은 선을 행할 때 뇌에서 행복을 느끼게 하는 엔도르핀이 방출된다는 것을 확인해 준다.

왜 관대함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첫째, 사심 없는 행동은 실제로 더 행복하게 해준다. 분명 여러분은 2천 년 전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내용과 사심 없는 행동이 좋은 느낌을 유발한다는 신경학자들의 발견을 알고 있다. 감정 뒤에는 올바른 일을 행하는 지식이 존재한다.

둘째, 준다는 것을 무언가를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나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무언가를 받고자 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관대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자동적으로 나를 부유한 사람의 위치로 옮겨놓는다. 많건 적건 상관없이 말이다. 그것이 내가 잘 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해준다. 그것이 나를 감사하게 만든다. 그리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고 만족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셋째, 이기적인 사람은 매력적이지 않다.

넷째, 받기 위해서는 주어야만 한다는 자연법칙이 존재한다. 농부는 더 받기 위해 씨를 뿌린다(베푼다). 그러므로 주는 것은 돈이 월말까지 충분하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믿지 못하겠는가? 한번 시도해 보라. 당신 돈의 일부를 당신 보다 형편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축복하는 일을 위해 떼어놓으라. 물론 당신의 경제적 능력에 지나치게 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이글에 목적에도 어긋난다. 또 당연히 자발적이어야 한다.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더 이상 경제적 자유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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