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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초과근무를 할까?

재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돈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과연 '돈에 대해 보여주는 우리의 모습들이 온전한 그리스도인다운지?' 꼭 점검해 보아야할 문제 입니다.

실천사항

돈에 대한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검소한 생활하며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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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이트

직장 사역 연구소
Mustard Seed Associates (겨자씨 협회)

특 집: 복(福)

복이라는 주제는 생각보다 몹시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과 그리스도인들의 복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작은 틀로 바라보면 맞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틀이 작으면 온전한 행복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이번 호를 준비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 집: 복(福)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축복
   복과 행복에 관한 여러 정의들
   독일어 "행복(Glueck)"의 정의
   돈 = 복 = 행복?
   행복은 낭만주의자들의 것?
   '한국적인 복’과 ‘성경적 복’의 차이
   약한 것이 왜 복입니까? [1]

작성자 she
작성일 2020-01-30 (목) 22:05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34      
IP: 121.xxx.154
새가 초과근무를 할까?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이 글의 본래 출처는 Integrity Resource Centre, Inc. 홈페이지의 ‘릭 복스와 함께하는 진실함의 순간들(Integrity Moments with Rick Boxx)’이며 이곳에 2005년 게재된 글입니다. 이 글을 쓴 릭 복스는 Integrity Resource Center(현 Unconventional Business Network)의 설립자이자 회장입니다.

by Rick Boxx

지렁이, 지렁이 그리고 더 많은 지렁이! 며칠 간 비가 온 후 나는 아침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길에는 내가 본 것 중 가장 길고 통통한 지렁이들이 널려있었다. 

이 많은 지렁이들이 행복한 새들을 많이 불러들였다. 목적지를 향해 가면서 나는 새가 아침을 먹기 위해 내려앉는 모습을 관찰했다. 그 새가 부리에 단단히 물었던 지렁이는 자신보다 훨씬 긴 놈이었다.

나는 새들에게 멋진 결과를 가져다준 비에 관해 곰곰이 생각했다. 빗방울이 새의 깃털을 젖게 만들었을 때, 그래서 나무 위에 함께 웅크리고 있어야 했을 때는 저주처럼 보였던 일이 넘치는 축복이 되었다. 통통하고 맛있는 지렁이들이 어디에서나 쉽게 잡혔다. 내가 이 모든 것을 관찰했을 때 하나님께서 이 새들이 기대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풍부하게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만 추가적으로 일하고도 이 동물들은 그 어디서도 먹을 수 없는 축제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  

마태복음 6장 26절에서 예수님은 영적인 진리를 묘사하시기 위해 새들을 사용하신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예수님은 자신의 생각을 6장 31-33에서 다음과 같이 요약하신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사업을 하면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면서 내일을 걱정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어쩌면 당신도 갑작스러운 재정적 위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매일매일 긴 시간동안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으며 고투하는 사람들 중 하나일 것이다. 그것은 우리 가족과 건강, 취미와 다른 여가활동들에 대한 큰 희생을 의미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는 결국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안 그런가? 

이러한 태도와는 반대로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의 노력이나 직업 또는 우리의 상사가 아닌 바로 하나님이 실제 공급자라고 가르친다. 그분은 우리의 진짜 필요를 돌보겠다고 약속한 바로 그분이다. 그분은 걱정하는 대신 우리가 먼저 그분의 나라를 구한다면 우리의 필요들을 채워주실 뿐만 아니라 새들에게 주셨던 살찐 지렁이들보다 훨씬 호화로운 축제음식들을 준비하실 것이다.

만약 당신이 더 많은 판매와 사업상 거래를 통해 더 많은 돈을 버는 동안 그것들이 빈 상태로 운영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면 우리가 새들보다 얼마나 더 귀한 지 깨닫기 위해 제발 잠시 멈추라. 그 부요함이 실제로 어디에서 오는지를 생각하라. 우리 하늘 아버지는 “우리가 새들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다”고 보증하셨다.

그렇다. 우리에게는 능력과 은사와 경험이 주어졌고 우리는 청지기로서 최선의 방법으로 이것들을 사용할 책임이 있다. 그러나 과도한 일이 실패를 막아줄 보험이라고 착각하지는 말라. 우리가 가진 유일한 보증은 오직 하나님만 신뢰한다면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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