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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기 위해 재능이 주어지다 – 농기계 회사를 설립한 발터 마이

재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돈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과연 '돈에 대해 보여주는 우리의 모습들이 온전한 그리스도인다운지?' 꼭 점검해 보아야할 문제 입니다.

실천사항

돈에 대한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검소한 생활하며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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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집: 복(福)

복이라는 주제는 생각보다 몹시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복과 그리스도인들의 복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작은 틀로 바라보면 맞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틀이 작으면 온전한 행복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이번 호를 준비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 집: 복(福)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축복
   복과 행복에 관한 여러 정의들
   독일어 "행복(Glueck)"의 정의
   돈 = 복 = 행복?
   행복은 낭만주의자들의 것?
   '한국적인 복’과 ‘성경적 복’의 차이
   약한 것이 왜 복입니까? [1]

작성자 she
작성일 2020-07-30 (목) 22:15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70      
IP: 118.xxx.5
섬기기 위해 재능이 주어지다 – 농기계 회사를 설립한 발터 마이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없이 이 회사 MAI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에겐 사업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 그럼에도 발터 마이(Walter Mai)는 1981년 회사 MAI를 설립했다. 그 이후로 그는 농민들을 위한 혁신적인 기계들을 개발하고 있다. 자신이 받은 소명을 살아내고자 하는 그의 소원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보다 강했다.

이미 어릴 때부터 발터 마이(Walter Mai, 64세)는 물건을 발명하는 자신의 재능을 알아차렸다. 학교에서도 이 재능을 사용하긴 했지만 좋은 목적이 아닐 때가 많았다. 그는 장난을 치고 생각해 낼 수 있는 온갖 못된 짓을 저질렀다. 15살에 예수님을 믿게 되면서 그의 태도는 변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이유 없이 재능을 주시지 않는다
20대가 되어서야 발터는 자신의 능력이 하나님의 은사이며 사람들을 돕기 위해 그에게 주어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몇 년 후 그는 스스로 사업을 시작했다. “저에겐 사업가 기질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시작하기를 꺼렸었죠.”라고 그는 회상했다. 하지만 자신의 재능으로 사람들을 섬기고자 하는 그의 소원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훨씬 강했다.

그러나 부업으로 창설했던 MAI 회사의 운영은 쉽지 않았다. “모든 행정업무들이 싫었고 나의 동정심 많은 기질은 재정적으로 기능하는 사업을 세우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러 번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했고 하나님께 도움을 부르짖었다. 갑자기 예지치 못했던 문들이 열리는 것을 경험하면서 그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가운데 평온을 얻었다.

섬기는 자세가 필수적이다
농업 배경을 가진 발터는 항상 농민들을 생각했으며 농민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장비와 기계들을 설계하고 싶었다. 오늘날 쉽게 쓰고 버리는 사회적 추세와는 달리 그의 제품은 30년 동안 쓸 수 있어야 했다. 동시에 발터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기로 결심했다. 개발자로서 그는 이러한 도전에 기꺼이 응했고 결국 고객을 섬기는 그 일은 발터 자신에게도 큰 기쁨을 주었다.

얼마 되지 않아 MAI 회사는 슬러리 펌프 및 기타 고품질이면서 에너지 절약형이고 혁신적이지만 가격은 저렴한 제품들로 유명해졌다.

하나님은 최고의 발명가
발터는 여러 가지 기계들을 개발했다. 그러면서 그 또한 한계에 부딪히기도 했다.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마다 마치 하나님이 제 손을 잡고 어떻게 그 문제들을 풀어야 할지 알려주시는 것 같았죠.” 사업가로서뿐 아니라 개발자로서도 그는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려고 했다. “그리스도는 최고의 발명가입니다” 라고 그는 말한다.

한번은 그가 밤중에 잠에서 깨어 일어났다. “저는 마치 스크린처럼 어떤 기계의 모양이 폭발하듯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흡사 하나님께서 제게 모든 것을 보여주시는 것 같았죠. 저는 질문을 할 수도 있었고 답변도 들었습니다.” 3주 후 첫 번 째 프로토타입(prototype)이 만들어졌고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공개될 수 있었다. 현재까지 이 장비는 2000개 이상 판매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 사업은 크게 성장했습니다.”

점차적으로 재정적 안정에 이르다
오늘날 발터가 지난 수십 년을 돌아볼 때 MAI 회사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에 놀랄 수밖에 없다. “항상 적절한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해결책을 주셨고 우리는 한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기도하는 중에 발터에게 돈을 빌려주어야겠다고 감동을 받았던 친구를 통해서 혹은 발터의 사업가로서의 부족한 재능을 보완해 주는 사람들을 통해서 왔다. 예를 들면 2012년 탁월하게 사무실업무를 돌보는 귀중한 직원 브리기테(Brigitte)를 만난 일이다.

오늘날 발터는 “사업이 수년 동안 술술 풀리고 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농업의 모든 분야에서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시기에도 이 회사는 많은 주문을 받았다. 발터는 그의 아들 조엘(Joel)이 사업의 운영을 맡게 된 것을 감사한다. “그는 사업에 매우 재능이 있어요.”

감사로 돌아보다
적지 않은 영역에서 발터는 인생의 굴곡을 경험했다. 그럼에도 그는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지난날을 회상한다. 그는 거의 50년 동안 사람들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을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그곳에서 그는 항상 자신의 소명을 보았고 그것에 충실했던 것을 기뻐한다.

오늘날 MAI회사에는 약 10명의 직원이 있다. 그중 몇몇은 시간제로 일한다. “최근엔 저도 시간제로 일합니다”라고 발터는 고백한다. 그의 근무시간은 10시가 되어서야 시작된다. “그전에 저는 성경을 읽고 기도합니다. 저는 누군가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회사를 위해 가장 큰 유익이라고 확신합니다.” 발터는 경험을 통해 얼마나 많이 일하는가와 상관없이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의 축복에 달려있음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는 지칠 줄 모르고 후트윌(Huttwil)에 있는 MAI 회사는 그리스도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반복해서 강조할 것이다.

날짜: 03.04.2020
저자: Markus Richner-Mai
출처: Li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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