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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구한 기도가 응답받다(이스라엘)

리스도인이 환경문제에 민감해야하는 이유는 생태계 위기의 극복은 물론 자연계의 창조 질서의 조화와 미의 회복을 위해서는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타락 이전의 창조 질서에로의 바른 회복이 있어야 합니다.

실천사항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적극적으로 재활용품 이용하기

제목 없음

관련사이트


기독교 환경운동 연대
평창 생태마을
녹색연합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생명밥상빈그릇 캠페인'에 참여합시다.

생명밥상빈그릇 서약 캠페인 서약서(개인용)

생명밥상 빈그릇 서약증

생명밥상 빈그릇 안내 소책자 입니다.

어린이용 교육자료

생명밥상 빈그릇 교재- 어린이용

작성자 she
작성일 2019-01-15 (화)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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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45      
IP: 121.xxx.154
비를 구한 기도가 응답받다(이스라엘)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인 www.livenet에 1월 14일 실린 기사를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게네사렛 호수 수위가 48시간 만에 18센티미터 오르다.

신약성서의 많은 이야기들이 갈릴리 게네사렛 호수(갈릴리 바다) 근방에서 일어났다. 하나님은 다시금, 어쨌든 그렇게 보이는데, 이 지역에서 기적을 일으키셨다. 이틀 동안 하늘의 수문이 열리고 가뭄을 겪던 지역 한가운데로 비가 쏟아졌다. 대부분의 냉각수가 북쪽지방에 떨어졌고 이스라엘 식수의 주된 원천 중 하나인 게네사렛 호수는 활력을 되찾았다. 

이스라엘 북부 지역의 강과 시내는 물로 가득 찼다. 따라서 게네사렛 호수의 수위는 한 주 만에 22센티미터나 올랐고 한때는 48시간 만에 18센티미터나 기록했다.

평균 강우량의 150%
이스라엘의 건조한 지방에서는 평균 강우량의 70%가 11월에서 3월 사이에 내린다. 그러나 이제 11월부터 지금까지 북부지역에서 평균 강우량의 150%를 기록하였다. “지금 온 비로 지난 5년의 가뭄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습니다.”라고 수자원부처 대변인인 Uri Schor는 말했다. 가뭄 문제는 더 이상 나빠지지 않을 것이나 아직 해결된 것은 아니다.

이스라엘은 지난 5년 동안 비가 오지 않아 고통을 겪었다(Livenet에서 보도한 바 있다). 그 결과로 수위가 떨어졌고 100년 이래 최악의 가뭄이 발생했다. 여러 차례 산불피해가 있었고 가자지구로부터의 불타는 용의 공격으로 남부지역의 들판과 자연보호지역이 불탔다.

높은 지역에서는 스키슬로프까지 열리다.
곤경 가운데 이 나라는 하나님께 울부짖었다. 기도와 예배가 드려졌다.

북부 지역에서는 심지어 눈도 내렸다. 헐몬산 꼭대기에는 약 1.5미터 그리고 낮은 언덕들에서는 약 1.2미터가 쌓였다. 최근에는 스키리프트까지 개장되었다.

날짜: 14.01.2019 
저자: Adam Eliyahu Berkowitz / Daniel Gerber
출처: Breaking Israel News / BCN / 번역: Li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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