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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에 있을 때 듣고싶지 않은 말

탄은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것을 방해하고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웃 사랑을 위해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웃의 빈곤과 장애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실천사항

* 개인적으로 구제 계획을 가지고 실천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약자와 장애인을 돕는다.

제목 없음

관련사이트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
홀트아동복지회
한국 밀알선교단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월드비젼
다일공동체
한국 누가회
안산이주민센터

그리스도인과 리더십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 하시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이웃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웃사랑은 아주 넓은 개념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웃사랑의 중요한 방법으로 이웃에 대한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작성자 번역글(번역팀)
작성일 2010-04-13 (화) 16:06
홈페이지 http://www.erf.de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2591      
IP: 220.xxx.29
고난 중에 있을 때 듣고싶지 않은 말
이 글은 독일의 기독교방송국사이트인 www.erf.de에서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Andreas Meissner
 
괴로움을 겪는 사람에게 성급한 조언은 해가 될 수 있다. 안드레아스(Andreas M.)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진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알려준다.

당신도 이런 경험한 적이 있는가? 갑자기 심각한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거나, 예기치 못한 손해를 보거나, 갑작스럽게 해고를 당하거나, 자녀가 가출을 하거나, 설명할 수 없는 통증들을 겪거나 하는 것 말이다. 당신은 이를 해결하려고 애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될 지, 앞으로 어떻게 될 지 골몰하는 동안 극심한 고통이 밀려오고 당신은 정리도 할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상태가 된다. 그런데 손님이 찾아온다.
 
도움이 되지 않음
그는 도우려고만 한다. 말로써. 그렇지만 그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문자는 별 것 아니라는 듯이 말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심각하게 되진 않을거야!" 또 일반화 시키기도 한다. "너만 그런게 아니잫아, 전 세계적으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 나의 감정을 상대화하기도 한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아. 다른 사람들은 더 힘들어." 그는 나를 가르치며 우위에 선다. "너도 알잖아, 한 번 도전해 보라는..." 때때로 조언들은 그야말로 채찍이 된다. 그는 성급한 해결책들을 내어 놓는다. "이제 너는 행동해야 해! 자, 빨리..."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 놓는다. "아니, 내게도 똑같은 일이 있었어..." 그는 상처 속에 손가락을 넣고 탐문하며 캐묻는다. "정확하게 너의 심경이 어떤거야? 기분이 어떤지 얘기 좀 해봐." 심지어는 나를 꾸짖고 교화하기까지 한다. "네가 더 건강을 살폈더라면 이렇게까지는 안 되었을 거 아냐."
 
이런 대화의 킬러들은 더 많이 있다. 우리는 자주 이런 말들의 파괴적인 힘을 과소평가 한다.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Ludwig Wittgenstein)은 "말 또한 행동이다"라고 입증하였다.

욥의 친구들
내가 잘 지내지 못할 때 다양한 설명이나 조언, 과거의 경험들을 듣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욥이 당한 재앙을 듣고 그를 위로하러 왔던 친구들이 놀랍다. 그들은 7일 동안 그와 함께 앉아 있었다. 아무 말 없이 침묵으로. 그것은 좋았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옳았다. 그러나 그러고 나서 그들 또한 말하기 시작했다.

"더 이상 해낼 힘이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말할까?
가장 좋은 것은 아무 말도 않는 것이다.
'그리 나쁘지 않다'느니, '원래대로 돌아온다'느니
'항상 이겨내야지'와 같은 말을,
더더구나 '잘 될거야!'란 말을 하지 않는 것."
Robert Gernhardt
 
꽃다발
12살이었던 우리 아들이 골수암에 걸려 처음으로 온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던 때 우리 주위에서도 비슷한 반응들이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의도로 성경구절을 건네 주었다. 대부분은 자신들이 한 때 힘과 위로를 얻었던 말씀들이었다. 하지만 비슷한 다른 경우들을 이야기 해주고 싶어하던 사람들도 있었다. 그것은 정말 우리를 돕지 못했다. 특히 이와 같이 힘든 시기의 초기에는 비슷한 이야기들을 듣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고작해야 자신의 곤경이나 질문들에 관해서 말할 뿐이다. 그리곤 분명하게 우리와 거리를 두는 사람들이 있었다. 오늘날 나는 그들이 그저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뒤로 물러서는 것 또한 당사자들을 돕지 못한다.
 
진짜 도움이 되었던 것은 실제적인 도움들이었다. 아이들을 봐주고 차를 대신 운행해 주고 음식을 만들어 가져다 주는 것. 꼭 안아 주는 것. "위해서 기도할게!"라고 약속하는 것-당신을 그들이 틀림없이 그렇게 하리라는 느낌을 갖는다! 아니면 어느날 아침 "이와 같이 어려운 때 우리는 당신들을 생각합니다"라는 쪽지와 함께 현관 앞에 놓여 있던 커다란 꽃다발.
 
당사자와 진정으로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말이 별로 필요 없다. 예수님은 거창한 추도사를 낭독하지 않으셨다. 때로 예수님은 그저 우는 자들과 함께 우셨다. 얼마나 따뜻한가. 얼마나 위로가 되는가. 내게 나쁜 일이 있을 때 나는 이것을 더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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