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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받은 상처를 다루는 8가지 방법

탄은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것을 방해하고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웃 사랑을 위해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웃의 빈곤과 장애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실천사항

* 개인적으로 구제 계획을 가지고 실천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약자와 장애인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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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이트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
홀트아동복지회
한국 밀알선교단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월드비젼
다일공동체
한국 누가회
안산이주민센터

그리스도인과 리더십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 하시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이웃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웃사랑은 아주 넓은 개념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웃사랑의 중요한 방법으로 이웃에 대한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작성자 she
작성일 2019-01-03 (목) 22:58
ㆍ추천: 0  ㆍ조회: 238      
IP: 121.xxx.154
교회 안에서 받은 상처를 다루는 8가지 방법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서, 혹은 교회 지도자들에게 상처를 받은 사람은 그 공동체뿐만 아니라 전체 교회로부터 등을 돌릴 때가 많다. 언론인이기도 한 J. Lee Grady 목사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이유와 대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준다. 

어디를 가든 교회 안에서 지도자들의 말이나 행동으로 상처를 받았던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 중 상당수의 사람들은 마음이 상해있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교회를 포기하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심지어 신앙에 등을 돌려버리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일종의 정신적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다. 만약 당신이, 혹은 당신 주위의 누군가가 교회를 통해 상처를 받았다면 나는 다음과 같은 단계들을 권면한다. 

1. 진심으로 용서하라
첫 번째 단계는 항상 용서이다. 마음이 상한 채로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자신을 방어하려는 함정에 빠지지 말라. 아마도 당신은 지금 이렇게 소리치고 싶은 심정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당신은 내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해요!” 하나님은 이해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이 당신의 상처를 놓아버릴 것을 요구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분명하다.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너희도 그리하라(골3:13b)”

2. 다른 사람의 실수로부터 배우라
나에게는 하나님에 관하여, 지도력과 봉사에 관하여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던 멘토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또한 지도자들의 실수를 관찰함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 만약 사역자 중 누군가가 당신에게 상처를 준다면 이것을 명심하라. “나는 누구도 그렇게 대하지 않겠다!” 당신이 그들로부터 배운다면 실제로 당신의 실망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다.

3. 겸손을 유지하라
자만심은 쓰라린 토양에서 걷잡을 수 없이 번성한다. 만약 당신이 분노와 상한 감정이 당신 마음속에 자리를 잡도록 허용한다면 머지않아 당신은 완전히 독에 감염될 것이다.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려는 당신의 욕망은 당신의 자아를 우쭐하게 만들 것이며 하나님은 이를 막으실 것이다. 바울사도는 갈라디아 교회에 이렇게 쓰고 있다.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갈6:3)”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당신이 괴물이 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라. 

4. 평화를 위해 노력하라
모욕으로 인해 관계가 파괴되는 것을 허용하지 말라. 그냥 피해버리는 것은 유치한 일이다. 그 지도자는 자신이 얼마나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는지 알고 있는가? 약속을 잡아서 당신이 마음에 품고 있는 생각을 그에게 이야기하라.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거나 해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라. 우리는 스스로의 행동은 변명하면서 다른 사람의 잘못은 과장하려는 경향을 갖고 있다. 서로 화해하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관계를 끝내는 것은 결코 현명하지 못하다. 만약 그가 너무 위압적이어서 말을 할 수 없다고 느껴진다면 그 상황을 설명하는 편지를 쓰라.

5. 공동체 안에 머무르라
사탄은 마치 늑대와 같다. 자신의 희생물을 공격하기 전 그것을 고립시킨다. 교회의 지도자들로부터 상처를 받은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완전히 떠난다. 단기간의 회복을 위한 쉼이라면 문제가 안 된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두 달, 또 여섯 달, 그리고는 일 년 내내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교제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공격을 받기 쉬워진다. 예를 들어 당신은 당신 주위에 좋은 목사님이나 건강한 교회가 없다고 믿어버리는 유혹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당신 생각이 틀렸다고 장담할 수 있다.

6. 성경적인 조언을 구하라
제 삼자와 이야기 해보지 않고 관계를 끝내는 것은 권장할 만하지 않다. 당신은 아마도 한 친구가 당신에게 당신의 약점을 지적해 주기 전까지 당신이 희생자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영적으로 성숙하고 당신이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이야기 하고 당신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물어보라. 만약 그 지도자가 당신에게 행한 일이 처벌받아야 할 일이라면(예를 들어 성적인 학대나 금전적인 착취) 변호사를 구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당신은 무엇보다 용서해야만 하며 모든 복수의 마음을 물리쳐야만 한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는 로마서 12장 17절의 말씀을 실천하라. 

7. 당신을 조종하는 힘에서 벗어나라
미성숙한 지도자들은 때때로 성도들에 관해 신랄한 비판을 하고 또 어떤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권위를 불충성이라 여기는 일을 벌하기 위해서 오용하기도 한다. 그러면 그 당사자는 저주를 받은 것처럼 느낀다. 이러한 적절하지 못한 말들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훼손하는 힘이 있다. 만약 이런 일이 당신에게 일어났다면 목사님이나 영적으로 성숙한 친구에게 당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이 말의 힘을 깨고 당신이 치유를 경험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라.

8. 계속 나아가라
나는 30년이 지나도록 똑같은 원망을 품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만났다. 그들은 지난날의 모욕을 계속해서 되살리면서 자신들의 고통을 삶 가운데 유지한다. 그렇게 함으로 그들은 마치 지난 세월에 갇힌 것처럼 보이며 그들의 비꼬는 말은 너무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아무도 그들 가까이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당신은 그것을 놓아버려야 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말씀하셨던 말을 당신도 하라.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23:34)”

다른 사람으로 인한 실망이 당신을 불행한 과거에 묶어놓지 못하게 하라.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행복한 미래를 준비해 놓고 계신다. 당신의 고통과 받은 모욕들을 십자가에 내려놓으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잘못이 당신으로 건강한 공동체의 일원이 되지 못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날짜: 09.12.2018 
저자: J. Lee Grady / Rebekka Schmidt
출처: Charisma News / 번역: Li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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