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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을 위해 6시간 동안 기도한 브라질 청년

탄은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것을 방해하고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웃 사랑을 위해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웃의 빈곤과 장애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실천사항

* 개인적으로 구제 계획을 가지고 실천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약자와 장애인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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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이트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
홀트아동복지회
한국 밀알선교단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월드비젼
다일공동체
한국 누가회
안산이주민센터

그리스도인과 리더십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 하시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이웃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웃사랑은 아주 넓은 개념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웃사랑의 중요한 방법으로 이웃에 대한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작성자 she
작성일 2021-04-19 (월) 22:50
ㆍ추천: 0  ㆍ조회: 133      
IP: 118.xxx.5
모르는 사람을 위해 6시간 동안 기도한 브라질 청년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포털사이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이 글을 쓴 Rebekka Schmidt는 라이브넷의 편집인입니다.


아무도 그의 이름이나 형편을 알지 못하지만 그의 사진은 SNS에서 널리 퍼지고 있다. 한 브라질 젊은이가 자살을 하려는 남자를 위해 6시간 동안 기도를 했다. "그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이를 본받아야 합니다...."

3월 3일, 칼을 든 한 남자가 브라질 파라나 주 론드리나의 자동차 다리에서 목숨을 끊으려 하고 있었다. 소방관들이 그를 설득했지만 소용없었다. 그러는 동안 한 젊은이가 다리 밑에서 무릎을 꿇고 이 상황을 위해, 이 남자를 위해 기도했다. 그는 상황이 마침내 진정되고 자살을 시도했던 남성이 소방관들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될 때까지 6시간 동안 그 자리를 지켰다.

다른 사람의 고통에 공감하다
이 장면은 사진 작가 João Carlos Frigério가 동영상으로 캡쳐한 것으로 그는 후에 자신의 Facebook 페이지에 이 동영상을 게시했다. 그리고 그것은 브라질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퍼져 나갔고, 특히 브라질의 유명한 기독교 코메디언 Jonathan Nemer가 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후 더욱 유명해졌다. Nemer는 그 사진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이 그림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한 편에는 자신의 고통을 끝내려 하는 절망에 빠진 남성이 있습니다....그리고 다른 한 편에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끼고 하늘 아버지 앞에 그를 위해 기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 남성은 뛰어내리지 않았습니다."

6시간 동안 무릎을 꿇고 태양 아래서 기도를 하다니, 더구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이 브라질 청년의 마음은 동료 인간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음이 분명하다. 그리로 바로 그것을 우리는 -특히 현장에서- 크게 본받을 수 있고 본받아야 한다. Jonathan Nemer 또한 이렇게 격려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고통에 공감하는 것을 이 무릎 꿇은 남성으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저 위에 도움이 있음을 생각합시다. 우리는 예수라는 소망을 항상 인식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장면을 찍기 위해 휴대폰을 꺼냈을까요? 하지만 이 청년은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날짜: 19.04.2021
저자: Rebekka Schmidt
출처: Livenet / Impacto Evangelíst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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