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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실제적인 이웃돕기 - KISS

탄은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것을 방해하고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웃 사랑을 위해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웃의 빈곤과 장애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실천사항

* 개인적으로 구제 계획을 가지고 실천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약자와 장애인을 돕는다.

제목 없음

관련사이트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
홀트아동복지회
한국 밀알선교단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월드비젼
다일공동체
한국 누가회
안산이주민센터

그리스도인과 리더십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 하시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이웃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웃사랑은 아주 넓은 개념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웃사랑의 중요한 방법으로 이웃에 대한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작성자 she
작성일 2021-08-07 (토) 16:48
ㆍ추천: 0  ㆍ조회: 101      
IP: 118.xxx.5
아주 실제적인 이웃돕기 - KISS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포털사이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우리나라 품앗이 개념의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쓴 미리암 피쉬 쾰러(Mirjam Fisch-Köhler)는 기독교잡지 idea Schweiz의 편집인입니다.


크리스티네 카델리(Christine Kaderli,73)와 마그리트 바슈테터(Margrit Wahrstätter,67)는 바덴 지역의 키스(KISS) 협회에서 일한다. 사람들은 이웃을 도와주고 시간 쿠폰을 모을 수 있고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로타 슈패트(Lothar Späth)의 책 <세대 간의 동맹>이 KISS가 탄생한 계기였지요.”라고 크리스티네 카델리는 이야기한다. “슈패트는 왜 노인들이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인지 설명하지요.” 슈패트에 따르면 새로운 형태의 돌봄 제도를 찾아야만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장기적으로 더 이상 비용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실제적인 이웃사랑
아르가우 주의 기독교정당 EVP의 전 회원인 크리스티네 카델리(73)와 마그리트 바슈테터(67)는 수년 동안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3년 전 카델리는 마그리트 마이어와 함께 바덴 지역 KISS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KISS는 «keep it small and simple(작고 단순하게)»의 약자이다. 바슈테터(67)가 현재 회장을 맡고 있다. 이 두 사람은 행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표현하기 원한다. “지금 아직은 제가 열심히 도울 수 있어요. 그런 다음 나중에는 저 자신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요.”라고 마그리트 바슈테너는 KISS의 아이디어에 대해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는 것을 기뻐하다
“누쓰바우멘(Nussbaumen)은 노인 인구가 26퍼센트로 아주 높아요.”라고 크리스티네 카델리는 말한다. 평균은 16퍼센트이다. 카델리는 마을의 노인위원회에 속해있다. KISS의 개념은 그녀를 사로잡았다. “모든 세대의 사람들이 가능한 오래 집에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서로 신뢰하는 사람들은 큰 절차 없이 서로를 지원해준다. 이것이 그들이 시간쿠폰을 모으거나 사용하는 방법이다.

스위스에 있는 KISS지부들은 협동조합으로 조직되어 있다. 한번 100프랑을 내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다. 서비스는 예를 들면 컴퓨터를 사용할 때 도움을 주거나 집을 비울 때 식물에 물주는 일, 세탁물 다림질 하는 일, 작은 수리를 하거나 함께 산책을 하는 일 등이다. 모든 것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며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들과 경쟁을 해서는 안 된다. 협회 회장 바슈테터는 “만약 요청된 서비스를 이행할 사람이 없으면 우리는 그 요청을 이행할 의무가 없어요.”라고 설명한다.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들은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자신이 필요한 사람임을 느끼지요.”라고 그녀는 자신이 경험한 바를 말한다. 따라서 원한다면 자신의 쿠폰을 선물할 수도 있다.

기관들도 도움을 받다
모든 제공과 요청은 코디네이터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녀는 시간쿠폰을 관리한다. 이런 식으로 각 사람은 누구를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기관들은 주민들을 위해 좀 더 높은 협동 조합비를 내고 서비스를 받지만 대신 그 대가로 아무것도 제공할 필요가 없다. 조합원들이 쇼핑몰 앞에서 쓰레기를 수거한다 할지라도 이것은 자발적으로 하는 일이다. 카델리는 “우리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부담을 덜어줍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그녀는 발생하는 관리비용에 대한 후원금을 요청한다. 

영감을 주는 커피 모임
한 달에 한 번 교류와 친목을 위한 커피모임이 제공된다. 서로 교류하는 가운데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한다.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할 때 많은 것이 자신에게 되돌아오지요.”라고 마그리트 바슈테터는 자신의 경험을 요약한다. 시간쿠폰의 형태로만 되돌아오는 것은 물론 아니다.

날짜: 22.07.2021
저자: Mirjam Fisch-Köhler
출처: idea Schwe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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