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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누구에게

탄은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것을 방해하고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웃 사랑을 위해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웃의 빈곤과 장애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실천사항

* 개인적으로 구제 계획을 가지고 실천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약자와 장애인을 돕는다.

제목 없음

관련사이트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
홀트아동복지회
한국 밀알선교단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월드비젼
다일공동체
한국 누가회
안산이주민센터

그리스도인과 리더십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 하시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이웃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웃사랑은 아주 넓은 개념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웃사랑의 중요한 방법으로 이웃에 대한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작성자 윤여홍
작성일 2002-10-15 (화) 21:49
ㆍ추천: 0  ㆍ조회: 941      
IP:
무엇을 누구에게
◎ 이름:윤여홍
2001/3/30(금) 04:44
무엇을 누구에게  

구제란 단어는 솔직히 저에게 많은 부담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구제라 하면 자신을 상당히 희생해야지만이 가능할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며칠간 간간히 생각의 기회를 가지는 동안 몇가지 떠 오르는 것이 있어 이렇게 적어 봅니다.

**

 먼저 구제와 비슷한 단어로 도움 주기, 떡을 떼어 주기, 함께 나누기 등이 떠오릅니다. 저는 다른 한편으로 우리가 받은 은사를 나누는 것이라고도 생각해 보았읍니다.

 ***

 < 무엇을? >

 무엇을 나눌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니, 크게 세 가지 인 것 같습니다.

1) 의식주 관련

의식주는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의식주의 일부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아직 많은 것 같고 또한 많은 분들이 이러한 요소의 해결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시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칭찬합시다."에 소개된 한분( 전직 경영학 교수님으로 죽음의 문턱을 극복하고 어려운 분들과 함께 사시는 분)의 바람 한가지 - '부업 거리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 인상적 이었습니다. 즉 그 분은 후원금을 바라시는 것이 아니고, 그 분들이 만들수 있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 팔수 있는 거래처를 원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유태인들의 '자녀에게는 생선을 주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2) 기술, 지식 및 지혜

고기를 잡는 법의 비유에서와 같이 적절한 기술, 지식, 및 지혜가 있다면,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날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취업 교육 프로그램 등이 많이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취업 교육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의 기회는 많이 있지 못한 것 같읍니다.

그러므로 취업의 기회를 스스로 만들기 위해서 자신이 직접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 또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중소기업을 설립한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어렵겠지만, 체계적인 준비 및 지원 체계만 있다면, 그리 어렵지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 미국의 경우 지금까지는 평균 80~90%가 창업 5년이내에 도산한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여기서는 도산한다는 것은 한국과 같이 그 개인에게 치명적이지 안습니다. 도산 후에는 다시 직업을 구하고 돈을 벌어 몇년후 또 다시 창업의 기회를 찾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이러한 파산법을 악용한 사례가 늘어나, 법적 보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도산 원인은 10 ~ 20 가지 정도로 요약된다고 합니다.

가장 큰 도산 원인은 지식 및 준비의 부족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중소기업을 창업하는 경우, 경영 지식이 상당히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하게되며, 밟게 되는 시행 착오 과정도 상당히 반복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체계적인 교육 및 공부 과정이 있다면( 결코 MBA와 같은 과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시행 착오를 상당히 줄일수 있으며, 나아가 **반드시 성공하는 중소기업 경영 방법** 등이 나올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핵심적인 성공적 중소기업 운영 지식은 20 정도 시간의 세미나 및 자료로 요약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곳에서 보니 많은 비디오, 오디오 자료 등이 있읍니다만 한국 사정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한편 잘 사는 나라인 이곳 미국에도 대도시에는 빈민들이 사는 곳이 있읍니다. 그들에게는 국가에서 기본적으로 의식주의 일부를 사회 보장 차원에서 공급해 주고 있읍니다. 그러나 최근에 무조건 생선을 주려는 것 보다는, 사회에서 활동할수 있는 기회 및 기술을 가르치자는 방향으로 정책의 변화가 있어 1~2년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여러가지의 이유 때문에 과도기 과정에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의 변화도 본질적으로는 의식주 문제를 직접 해결 해주기보다 기술, 지식, 지혜의 전달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겠습니다.

3) 의욕, 의지

현재 위에서 예를 든 미국에서의 취업 교육 장려 제도가 아직 성공적이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당사자가 의욕 및 의지가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실 한 사람의 일생을 바꾸는 것은 외형적인 물질이나, 지식이 아니라, 어떤 계기로 의지와 의욕이 타오를때 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게 되는 것이 무엇보다 강력하게지요. ) 그러므로 우리가 사실 무언가를 나누어야 할때, 그 사람의 의욕과 의지가 살아나도록 도와주는 것이 저는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나도 할수 있다" 라는 간단한 말 한구절이 일생의 전환점을 가져다 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 다른 경우로는 '자신은 버림받았다' 혹은 '나는 쓸모없는 인간이다' 라는 생각에 휩싸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개는 과거의 어떤 사건이나, 사람 때문에 기인하는데, 저는 이것이 사탄이 작용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 안에 설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Neil Anderson 목사님의 저서들을 권하고 싶습니다. 한국어로도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

 구제란 단어를 들으면, 우선 물질적으로 어렵게 사는 분들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러나 외형적으로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영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의욕은 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라서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다른 상황에 있는 우리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눌수 있을 때, 보다 밝은 쪽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어찌보면 우리가 받은 은사 나누기는 구제란 의미보다 더 넓은 개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부족하지만, 작은 도움이나마 될까하여 글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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