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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대할 때의 예절

탄은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것을 방해하고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웃 사랑을 위해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웃의 빈곤과 장애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실천사항

* 개인적으로 구제 계획을 가지고 실천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약자와 장애인을 돕는다.

제목 없음

관련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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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한국 밀알선교단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월드비젼
다일공동체
한국 누가회
안산이주민센터

그리스도인과 리더십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 하시는 가장 중요한 가르침은 이웃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웃사랑은 아주 넓은 개념이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웃사랑의 중요한 방법으로 이웃에 대한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 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는 세상을 이끌어가야 할 존재입니다. 과연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리더십을 나타내야 하는 것일까요? 

작성자 충청남도교육청
작성일 2001-08-17 (금) 15:48
홈페이지 http://www.cne.go.kr/~spec/html/a018.htm#시각장애인을 대할 때
ㆍ추천: 0  ㆍ조회: 1206      
IP:
장애인을 대할 때의 예절

장애인을 대할 때의 예절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예절/지체부자유인을 대할 때/
/
시각장애인을 대할 때/청각 장애인을 대할 때/정신 지체인을 대할 때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예절

먼저 장애인도 장애를 가진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는 것은 풍부한 인간성을 표현입니다. 장애가 있거나 없거나 서로 도와 가면서 생활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어떤 유형의 장애를 가진 사람이든 관계없이 모든 장애인을 대할 때는 아래와 같은 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1. 장애인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대하고, 오직 그의 요구가 있을 때에만 도와 주십시오.

    2. 장애인을 도울 때에는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잉 보호나 과잉         염려, 혹은 과잉 친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장애인을 만났을 때 주춤 하거나 유심히 바라보지 마십시오. 그 때 장애인이 느끼는 심정은 매우         참담합니다.

    4. 장애인과 함께 식사를 할 때 음식 먹는 일을 돕지 마십시오.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할 것입니다.

    5. 자기 만족적 동정이나 자선을 베풀지 마십시오. 장애인은 대등한 인간으로 대우받기를 원하며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어합니다.

 

지체부자유인을 대할 때

 


  1. 휠체어 이용자 등 지체 부자유인이 거리에서 곤란해하는 경우를 보면, 먼저 말을 걸어 도울 일이     없는가를 물어보십시오. 일반적으로 지체 부자유인들은 가능한 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도 무턱대고 먼저 도울 필요는 없습니다.

 2. 휠체어 이용자가 계단을 오르고자 할 때에는 2`3명이 호흡을 맞추어 가능한 한 평형을 유지한 채로     들어 옮겨야 합니다.

 3. 길거리에서 휠체어나 목발 이용자를 만나면, 먼저 지나갈 수 있게 옆으로 비켜주도록 합시다.

 4. 휠체어나 목발을 이용하는 장애인은 비가 올 때 우산을 사용하기가 어려워 곤란을 겪기 쉽습니다. 이      때에 옆에 있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우산을 받쳐주는 것도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일 것입니다.

 5. 언어 장애가 있는 뇌성마비인이 말을 하는 모습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지더라도 끝까지 상대방에      관심을 보이면서 들어주도록 합시다.

 6. 지체 부자유인 중에는 신체적 결함을 보상하고자 하는 무의식적 행동, 즉 방어기제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다리가 불편한 지체 부자유인이 팔 힘을 자랑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비웃거나 비아냥거리지 말고 그의 태도를 받아들여 주도록 노력합시다.

 

시각장애인을 대할 때

 


  1. 시각 장애인과 인사할 때는 당신이 먼저 이름을 말한 다음, 악수를 청하면 더 친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시각 장애인이 길을 물을 때, 방향은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말해 주십시오. “여기 ”,“저기 ”등 애매한      표현을 피하고, “오른쪽으로 5m를 간 다음, 다시 왼쪽으로 10m 정도 가세요.” 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      시각 장애인에게 가장 도움이 됩니다.

 3. 시각 장애인을 안내할 때에는 흰 지팡이의 반대편에서 팔을 잡게 하고, 반보 앞에서 걷는 것이      좋습니다. 흰 지팡이는 시각 장애인의 눈과 다름없기 때문에 지팡이를 든 손을 만지거나, 잡아끌거나,      밀어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4. 시각 장애인과 함께 식사를 할 때에는, 식기의 위치와 내용물을 작은 소리로 설명하고, 음식물의      위치는 시계 방향으로 설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5. 시각 장애인은 영화나 텔레비젼 시청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내용을 간단히      설명해 주면 일반인과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6. 시각 장애인을 의자에 앉게 할 때에는 의자 등받이에 손을 갖다 대고 직접 확이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7. 시각 장애인에게 돈을 건네 줄 때에는 화폐 단위를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지폐의 경우는 한 장 한 장      건네주면서 단위를 설명해 주어야 하며, 동전을 건네줄 때에는 일일이 그 단위를 말해 주어야 합니다.

 

청각 장애인을 대할 때

 


 1. 청각 장애인과 대화를 나눌 때에는, 입모양을 크게 하여 천천히 말하기, 글로 쓰기, 혹은 수화를      이용하여 의사 소통을 할 수가 있습니다.

 2. 청각 장애인을 만났을 때,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함부로 말하거나 반말을 사용하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3. 청각 장애인과 함께 일할 때에는, 눈으로 알아 볼 수 있도록 시범을 보임으로써 지시를 하거나      설명하도록 합시다.

 4. 청각 장애인들은 다른 일반 근로자들 앞에서 충고를 하거나 야단을 치면 자신을 무시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청각 장애인을 조용한 곳으로 따로 불러 본인의 실수를 자세히      설명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청각 장애인이 전화를 걸어줄 것을 요청하면, 그가 원하는 내용을 충분히 파악한 후 응해 주도록      합시다.

 6. 청각 장애인과 함께 있는 곳에서 일반 사람들끼리 그를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속삭이는 것은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7. 청각 장애인과 수화를 할 때, 수화 동작 범위는 가슴 높이에서 양어깨를 한계점으로 필요에 따라 큰      동작과 작은 동작으로 절도 있게 하는 것이 의사 소통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신 지체인을 대할 때

 


 1. 정신 지체인도 여러분과 똑같은 인격을 지닌 한 사람입니다. 이웃을 대하듯이 거리낌 없이 먼저 말을      걸거나 인사를 하면, 지체인 또한 친숙하고 반갑게 대할 것입니다.

 2. 정신 지체인은 괴상한 사람이나 정신 분열증 환자가 아닙니다. 정신 지체인을 만났을 때, 이상한      눈빛으로 흘낏흘낏 쳐다보거나 소리를 지른다거나 또는 피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3. 정신 지체인에게 ‘바보’, ‘병신’, ‘머저리’ 등의 표현을 삼가야 합니다. 그들은 병신도 바보도 아니며,      다만 발달이 늦은 사람일 뿐입니다. 또, 정신 지체인에게 손가락질을 하거나 놀리지 않도록 합시다.      정신 지체인을 보며 수군거리지 않는 것도 기본적인 예의에 속합니다.

 4. 한자리에 오랫동안 우두커니 서 있는 아동, 혼자서 길을 헤매는 정신 지체 아동이 있으면 다정한      표정으로 아동에게 신상을 물어보고, 이름표나 소지품에 적힌 연락처로 알려, 그들이 가정이나      학교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 줍시다.

 5. 정신 지체인도 부족하나마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의 능력에 맞게 단순화시키거나      세분하여 반복 연습하면 충분히 잘 할 수 있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일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격려합시다.

 6. 정신 지체인과 대화를 나눌 때는 쉬운 말로된 짧은 문장을 사용하여 천천히 말하고, 또한 그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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