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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해와 오는 해 사이에서 스위치를 내리고 휴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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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삶
이곳에는 시사적인 문제에 연관된 글들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she
작성일 2018-12-29 (토) 00:02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19      
IP: 121.xxx.154
가는 해와 오는 해 사이에서 스위치를 내리고 휴식하기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 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성탄절 휴일이 지나갔다. 그리고 영업은 새해에나 재개될 것이다. 이때 무언가 희귀한 것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도록 하라. 바로 절대적인 휴식이다!
당신이 믿든 안 믿은 우리가 쉬는 것을 하나님은 좋게 여기신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고 병자들을 고치라고 열두 제자들을 파송하시는 장면이 나온다. 그들이 돌아와서 예수님께 모든 일을 보고할 때 주위는 너무 번잡해서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다. 이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막6:31)

하나님은 다르다
보통은 어떤 사업모델이 잘 나가면 수요가 줄어들 때까지 우리는 계속 진행한다. 예수님은 전혀 다르게 반응하신다. 예수님께는 성공이나 능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또 지금 바로 도달할 수 있는 대중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제자들을 보시며, 예수님께는 그들의 형편이 어떠한지가 중요하다. 예수님은 그들의 사업(활동)욕에 브레이크를 거시고 따로 떨어져 휴식을 취하라고 초대하신다.

휴식으로의 초대
우리는 때때로 우리가 무언가를 성취하고, 도달하고 만들어낼 때에만 가치가 있고 유용하고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고 믿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것을 아주 다르게 보신다. 하나님께 우리는 우리가 무언가를 행하지 않아도 충분히 좋다.

한해가 거의 지나가려한다. 사람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이루었다. 그리고 또 마지막 날들은 몹시 분주했다. 물론 무언가를 이루거나 자축하는 것도 아주 좋지만 항상 행동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예수님의 초대는 오늘날 바로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지금은 스위치를 끄고 숨을 크게 들이쉬고 그저 편안히 쉴 시간이다.

하나님과의 시간 갖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 각자는 이제 자신의 쉼이 필요하다.”거나 “너희가 다시 힘을 얻게 되면 내게 알려라.”고 말하면서 제자들을 보내버리신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은 말로 제자들을 초대하신다. “우리가 따로 있을 곳으로 가자.” 예수님은 당신이 약하고 피곤하고 진이 다 빠졌을 때 외면하지 않으신다. 예수님은 나와 함께 있자고, 나에게서 쉬라고 당신을 초대하신다.

한 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는 이 때, 휴식할 장소를 찾아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해 시간을 사용하라. 예수님께 당신을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당신 안에서 그것이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 하라. 그리고 예수님의 평화와 새 힘과 그분이 당신을 위해 준비하시는 것으로 자신을 채워지게 하라.


날짜: 28.12.2018 
저자: Miriam Hinrichs
출처: Jesu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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