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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만 파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점 주인이 하나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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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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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he
작성일 2019-05-15 (수)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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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6      
IP: 121.xxx.154
소시지만 파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점 주인이 하나님을 만나다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미카엘 찔케가 삶의 의미에 대해 묻기 전까지 수년 간 그에게 중요한 것은 감자튀김과 카레소시지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음식점 주인에게 즉각 응답하셨고 그는 하나님을 특별한 방법으로 만나게 되었다.

미카엘 찔케의 이야기

믿음은 제 삶에서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40세가 되어서야 저는 저의 삶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죠. 어느 휴일에 저는 저의 일상을 되돌아보았습니다. 감자튀김을 팔기 시작한지도 1년 반이 지나고 있었죠. 이게 다일까? 무슨 의미가 있는 거지? 저는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았었고 점점 나이만 먹고 있었죠. 나는 왜 이 모든 것을 했던 걸까? 나는 왜 사는 걸까? 제 안에서는 이런 근본적인 의미를 묻는 질문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믿지 못할 일이 생겼어요. 제가 계속 앉아 생각에 골몰해 있을 때 갑자기 이렇게 말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이미 오랫동안 묻고 있는 삶의 의미는 바로 나란다. 너를 창조한 창조주이며 너의 아버지란다.” 그 음성을 들었을 때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곤 손으로 머리를 때리면서 말했죠. “와우, 하나님이 계시잖아!” 저는 하나님이 계시며 예수님이 살아계심을, 그리고 성경이 맞다는 것을 단번에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
하나님은 그 순간에 느낄 수 있도록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임재는 저를 뒤흔들었습니다. 저의 모든 잘못들이 갑자기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살고 있는지 정말로 알게 되었습니다. 눈물이 흘러 내렸고 저는 무릎을 꿇고 죄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저는 두 손을 모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 저를 용서해 주시고 저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나를 갈라놓았던 나의 모든 행동과 태도가 인식되었고 저는 그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 넘겨드렸습니다.

동시에 저는 꼭 예수님을 제 삶에 모시기 원했습니다. 그 마음이 너무 강렬해서 마치 오늘 있었던 일 같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속하고 싶었고 주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 당신을 초대합니다. 저의 집에 오십시오. 제 마음에 오십시오. 제 삶에 오십시오. 저를 변화시키시고 저를 도와주십시오!” 기쁨이 용솟음치고 마음이 홀가분해 졌습니다. 저는 다시 태어난 것 같았습니다. 제 이성이 돌아와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는 말입니다.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지? 뇌종양이 생긴 건가, 환영인가?

하나님이 맞나?
그 후 며칠 동안 그것이 진짜 하나님이었는지 아니면 내가 상상을 한 건지 의심했습니다. 결국 한 목사님을 찾아가 이야기했고 저는 제가 미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뇌종양이 생긴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온전히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로 결심했습니다. “주님, 저는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주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무언가가 여기서 일어났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경험하기 원하고 주님을 방해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저는 믿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점점 커져갔고 이제는 제가 어떻게 믿지 않을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저를 변화시키셨고 얼마 후 저의 아내도 변화되기를 원했으며 예수님 편에 서기로 결정했습니다.

꿈이 이루어지다
그 후 저는 저의 감자튀김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도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예수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므로 저만 간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더 이상 가게에 오지 않기도 했습니다. 초기에는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염려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는 성경말씀에 의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격적으로 나가 가게 전체에 성경구절이 쓰인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다시 돌아왔고 사업은 성장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배가 고파 저의 가게를 찾을 때 그들에게 맛있는 카레소시지뿐 아니라 약간의 자극도 줄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어쩌면 축복도요. 아니면 그저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이 편안하게 느끼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 이 이야기는 독일 CBN(기독방송연합)의 허락을 받아 기재하였다.

날짜: 22.09.2018 
저자: Miriam Hinrichs
출처: Jesus.ch / cbndeutschlan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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