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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의 격려<의심 중에 있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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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삶
이곳에는 시사적인 문제에 연관된 글들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she
작성일 2020-03-25 (수)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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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162      
IP: 118.xxx.5
위기 속의 격려<의심 중에 있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라>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오스티 에클리(Austie Eckley)는 아내와 어머니이며 인스타그램에서 블로거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코로나바이러스 시기에 쉼을 가지려고 했었다.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이 미국 여인은 자발적 격리와 홈스쿨링 그리고 가족을 돌보는 일로 마음이 눌리고 낙심이 되었다.

<산 자들의 땅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얼마전 새로운 비디오를 공개했다. 아주 구체적인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기 때문이다. 어느날 저녁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새로운 소식들이 그녀의 마음을 어지럽혔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그녀는 무너졌다. 그녀가 블로그에 쓴 바에 의하면 그녀는 흐느끼며 바닥에 누워서 하나님께 소리쳤고 질문했다. "하나님 거기 계신가요?" 그런데 절망의 한 가운데서 갑자기 그녀의 머릿속에 마치 누군가 그 단어를 말한 것 같이 명확한 생각이 떠올랐다. "산 자들의 땅에서"

곧바로 그녀는 이 단어를 구글에서 검색했고 성경의 시편27편에 나오는 말임을 알게 되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우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것이다>
얼마나 용기를 주는 말씀인가! 에클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이었다고, 이 성경 본문을 보게 하셨던 그녀 안의 하나님의 영이었다고 확신했다. "제 스스로는 이 특별한 성경구절을 결코 찾을 수는 없었을 거예요. 이것을 외워 본 적도 없거든요. 절망에 빠져 울던 그 순간에 갑자기 이 말씀을 생각한다는 건 불가능해요. 특히 '산 자들의 땅에서'란 말씀을요..."

이 젊은 어머니는 평안과 확신을 얻었다. "제게 말씀하셨던 분은 성령님이시고 그분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제게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얼마나 선한 계획을 갖고 계신지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 순간에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오스티 에클리는 그녀의 인스타그램 비디오를 통해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모두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또 바로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응답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라고 격려한다. "저는 당신이 이 진리 안에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비록 의심 중에 있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시도록 격려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부르고 당신에게 말씀하시도록 하나님께 간구하라고 요청합니다."


날짜: 24.03.2020
저자: Rebekka Schmidt
출처: Livenet / C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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