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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루트항의 폭발과 성령님의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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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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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he
작성일 2020-08-29 (토)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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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114      
IP: 118.xxx.5
베이루트항의 폭발과 성령님의 인도
이 기사는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폭발 전 레바논의 한 목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300명의 목숨을 구하다

Said Deeb목사는 8월 4일 이상한 느낌이 들어 교회센터에 있던 300명 가량의 어른과 어린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오늘날 그는 그것이 성령님이었다는 것을 안다. 그는 그들 모두의 목숨을 구했다.

베이루트에 있는 Life Center Church는 아주 큰 건물로 항구에서 불과 2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많은 교실에서 주로 시리아에서 온 난민가족들이 제자도수업과 성경수업을 받고 음식과 생필품들을 지급받는다. 34명의 사역사들이 매일 많은 성인들과 약 24명의 어린이들을 돌보고 있다. 끔찍한 폭발이 일어났던 날 아침에도 마찬가지였다.

이날  Life Center Church의 Said Deeb목사는 갑자기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그것은 뭐라 말하기 어려운 '분노와 슬픔이 뒤섞인' 감정이었고 그는 모든 사람들을 집으로 보내야 한다는 직접적인 압박을 느꼈다. "저는 이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언가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감지했습니다." 그는 기도모임 중이었지만 내면의 압박과 불안은 가시지 않았고 그는 그 느낌을 따르기로 결정하고는 모든 사람들을 집으로 보냈다.

그는 그들을 내쫓았다
"왜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무례하게 모두에게 말했습니다. "집으로 가요, 집으로 가요, 센터 문을 잠그세요!" 당연히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사역자들과 참석자들 중에는 먼 길을 온 사람들이 있었다. 주방팀은 수업이 끝난 후 난민들과 가난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기 위해 한창 요리를 하던 중이었다. 그럼에도 Deeb목사는 물러서지 않았다. "저는 '저도 왜인지는 모름니다. 그래도 제발 집으로 돌아가 주일에 다시 오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화요일 오후였지요." 보통 이 센터는 매일 문을 열었다.  

오늘날 Deeb목사는 모든 논리를 거슬러 센터를 잠그도록 한 것은 성령님이었다는 것을 안다. "사람들은 모두 제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나 저나 이렇게 하도록 하셨던 분이 성령님이었음을 몰랐습니다."

약 300명을 구하다
얼마 후 그 엄청난 폭발이 일어났다. 이 폭발로 200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수천 명이 다쳤으며 수십만 명이 집을 잃었다. 그러나 Deeb목사는 센터를 폐쇄하지 않았다면 사망자 수가 두 배가 되었을 것임을 알고 있다. 유리창은 건물 한 끝에서 다른 끝으로 날라갔다. 방에 있던 모든 것들이 날라갔고 파괴되었다. 12년 동안의 건축공사는 소멸된 것 같았다. "천정은 바닥으로 떨어졌고 등과 그림, 문, 문틀, 유리창 등이 모두 떨어졌습니다." 그 300명 가량의 사람들이 센터에 머물렀더라면 그들은 아마도 모두 죽었을 것이다.  

청소와 요리
그 끔찍한 폭발 이후로 모든 사람들은 센터의 재건과 음식과 생필품의 준비와 배분에 참여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청소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모두가 배가 고플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부엌을 다시 건축했다. "그리고 우리는 요리를 시작했고 샌드위치를 만들고 따뜻한 식사를 준비하고 나눠주기 시작했죠. 한손으로는 청소를 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우리 주위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주었습니다."

리바논 전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을 주었다. 매일 그들은 400명 분의 따뜻한 식사와 500개의 샌드위치 그리고 수천 개의 물병을 나누어주었다. 그 외에도 스위스와 독일을 포함한 전 세계로부터 재정적인 지원을 받았다. "국제적인 교회가 레바논과 베이루트를 돕기 위해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을 제 생애 처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날짜: 21.08.2020
저자: Rebekka Schmidt
출처: Jesus.ch / C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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