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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무릅쓰고 매일 야외에서 기도하는 우크라이나 사람들

리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이루기위해서 먼저 정직하고 법을 잘지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그리고 사회와 정치에 관심을 기울이고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정치, 사회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실천사항

공중도덕과 법 잘지키고 정치와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건의, 선거등으로)

제목 없음

관련사이트

한국기독교 생명윤리협회
기독교윤리 실천운동
참여 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치와 사회에 참여해야 하는 성경적 이유

-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책망하실 때 선지자의 책임을 다하지 않은 것을 책망하셨다. 그리고 거짓 선지자들을 질책하셨다. 그 책망의 말씀들은 오늘날 우리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우리가 사회에 대해서 선지자적인 사명이 있는 것이다.

- 세례요한이 당시 아무도 말 못하고 방관만 하고 있던 헤롯의 잘못에 대해서 말하다가 순교 당했다. 이것은 참된 성도의 선한 본을 보인 것이다. 사회와 정치의 잘못에 대해서 무조건 참고 인내하고 기도만 하고 있으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 성경에는 위에 있는 권세에 순복하라는 말씀이 있다. 먼저 우리가 정해진 법과 규율을 잘 지키는 것도 필요하다 또 위정자를 위해서 기도하라고도 말씀하고 있다. 중보 기도하는 일도 잊어서는 안 된다.

-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율법들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제사드리는 법등의 종교문제에 대해서만 율법을 주셨던 것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부분에 대해서 율법을 주셨던 것을 본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의 법과 공의가 실현되기를 원하셨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작성자 이해란
작성일 2020-01-16 (목)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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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1  ㆍ조회: 125      
IP: 121.xxx.154
추위를 무릅쓰고 매일 야외에서 기도하는 우크라이나 사람들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매일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공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이 일은 러시아와의 갈등이 시작된 이후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공산주의를 기억하는 가운데 신자들은 평화가 지속되기를 그리고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기를 위해 기도한다.

“저는 이 일을 한 지 3일 되었어요. 제 우크라이나 친구들은 5년 전부터 매일 하고 있지만요”, 니콜 리(Nicole Leigh)는 새벽마다 다시 따뜻한 침대 안으로 들어가려는 자신을 타일렀다. “호텔을 나설 때 바람 때문에 머리를 돌릴 수밖에 없었지요. 목도리를 더 단단히 매고 희미한 새벽빛 속에 차르키(Charkiw)에 있는 자유광장으로 갔어요.”

그리고 그녀는 이미 모여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만났다. 그들은 추위를 모르는 듯 보였다. “전염성 있는 기쁨이 속으로부터 올라와 훈훈해졌습니다. 그곳에 온 것이 기뻤지요.”

5년 이상 지속되다
2014년 3월 차르키(Charkiw)의 거리를 탱크와 무기 그리고 복면을 한 남자들이 점령했다. 이 도시는 150만 명의 인구를 갖고 있고 키에프(Kiew)다음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두 번 째로 큰 도시이다. 인접 도시인 루간스크와 도네츠크도 마찬가지로 분리주의자들에 의해 공격을 당했다.

목회자들과 개신교 지도자들은 매일 아침 7시 광장에서 자신들의 도시를 위한 참된 싸움을, 영적인 싸움을 하려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회를 열었다. 한 주 안에 무릎으로 싸우기 위해 200명의 신자들이 왔다. 그들은 공산주의 아래서 자신들의 나라에 드리웠던 영적 어두움을 기억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아버지들이 죽임을 당했다
“이 사람들은 자신들의 아버지가 신앙을 위해 죽임을 당했거나 믿음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교도소에서 보냈던 그런 자녀세대들입니다. 우리는 공산주의의 실제 얼굴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는 되돌아오려고 시도했습니다.” 라고 이 기도모임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는 블라디미르 목사(가명)는 회상한다. 

72년의 공산주의 통치 기간 동안 개신교회와 활동들은 금지되었다. 성경을 가르치거나 복음을 전파했던 우크라이나인들은 지하로 내쫓겼고 심하게 핍박을 받았다. 두 세대의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배웠다.

동우크라이나에서의 압제
수년 동안의 기도 끝에 하나님은 종교의 자유를 이 나라에 가져다 주셨다. 이때부터 우크라이나는 동유럽의 성경벨트가 되었다.

이와 반대로 동 우크라이나에서 아직도 점령지역으로 남아있는 곳에서는 그들이 어린 시절부터 너무도 잘 기억하는 개신교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태도가 여전히 존재한다. 2014년 분리주의자들이 점령한 이후 개신교 교회들은 폐쇄되었고 점령지의 중요한 도시들에서는 벌금이 부과되었다.

니콜 리: “이제 이 형제자매들이 모일 때 그들은 전쟁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은 이 사람들을 돌이켜 예수님을 믿게 만드는 하나님의 영이 움직이실 때에만 평화가 올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크라이나인들은 매일 날씨가 어떻든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후회와 함께 시작되다
2014년 3월 그 사건들이 발생했을 때 우크라이나 교회는 이를 깨어나라는 외침으로 느꼈다. 공산주의 이후 23년 동안 교회는 빠르게 자기만족에 빠졌던 것이다.

“우리가 광장에서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저는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죠. 왜냐하면 우리 대통령들이나 정부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좋아하지 않았죠. 우리가 그리스도인들이고 성경은 우리에게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고 말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도하지 않았어요.”

위험은 사라지고 기도는 남다
비록 차르키에서 폭력을 통한 직접적인 위협이 지나가긴 했지만 계속해서 매일 약 20명의 사람들이 신실하게 기도로 모인다. 5년 전의 사건들을 통해 공산주의의 위험과 평화의 특권에 대한 눈이 열렸던 것이다. 

그들은 직접적인 위험으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열렬히 기도했다. 지금은 그들이 모일 때 하나님의 축복을 위해서 뿐 아니라 그들의 교회와 거리에서 영적 각성이 일어나 하나님의 이름이 모든 우크라이나 인들에게 알려지기를 기도한다.

2014년 이 그룹이 처음 모일 당시에는 경찰과 군대로부터 위협을 받았지만 이미 오래전 일이 되었다. 매일 아침 이 모임에 나오는 80세 남성 이반은 이렇게 요약한다. “당신이 무릎을 꿇고 기도할 때 위대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이해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이겨낼 힘을 주셨습니다.”

날짜: 27.11.2019
저자: Nicole Leigh / Daniel Gerber
출처: Baptist Press /번역 요약: Liv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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