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3300개의 새 교회- “제자도는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

이곳은 우리가 더 철저한 신앙(신앙과 삶과 생활 일치된)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들을 나누는 곳입니다. 기독세계관이 우리의 일상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근거들을 살펴 봄으로 왜 우리가 이런 일들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답해보고 추진력을 얻게 되길 바랍니다.

 

빌2:12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약2:17-18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작성자 she
작성일 2020-07-03 (금) 23:17
광고차단 clm을 써 주세요
ㆍ추천: 0  ㆍ조회: 37      
IP: 118.xxx.5
3300개의 새 교회- “제자도는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이 아니다”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한 것입니다.


바트사(Vatsa)는 이전에 자신의 사역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을 자신의 교회로 초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그가 전략을 바꾼 이후로 수천 개의 교회가 생겨났다.

뉴 제너레이션즈(New Generations)는 제자들로 다시 제자를 만들도록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진 사역이다. 이로부터 교회들이 생겨났고 또 이 교회들이 다시 교회들을 세운다. 바트사는 이 단체의 아시아 지역 일원이다. 어느 날 두 명의 젊은 여성이 그의 집 문을 두드렸을 때 방을 보러 온 사람이려니 했다. 바트사와 그의 아내는 학생들에게 방을 세놓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 여성들은 방에 대해 묻지 않았다. 그 중 한 여성이 물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인가요?” 그가 사는 도시에는 몇몇 반기독교적 단체들이 있었기 때문에 바스타는 놀랐고 경계심을 가졌다. “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녀는 재빨리 본 용건을 말했다. “선생님, 몇 년 전부터 우리 부모님은 예수님에 관해 알고 싶어 하십니다. 제 부모님과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열린 문
그녀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고 아버지는 바트사를 자신의 마을로 적극적으로 초대했다. 일주일 후 바트사와 그의 아내는 120킬로미터를 달려 예수님에 관해 배우기 위해 모여 있던 가족의 일부를 만났다. 잠시 후 몇몇 이웃들이 더 와서 모두 16명이 되었다. 이것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이례적으로 열린 문이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이것은 어디로 이어질 것인가?  

첫 만남에서 바트사는 그 가족들에게 그들이 어떻게 성경으로부터 하나님에 관해서 스스로 발견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었다. 그는 그들에게 시편 25편 8-9절을 읽어주었다. “여호와는 좋으시고 올바른 분이시기에 죄인들에게 바른 길을 일러 주십니다. 겸손한 자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시고, 그들에게 주님의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쉬운 성경).” 그리고 바트사는 질문했다. “여러분은 이 성경구절에서 하나님에 관하여 무엇을 배우십니까? 그리고 인간에 관해서는 무엇을 배우십시까?” 아버지가 말했다. “저는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고 죄인들을 가르치신다는 것을 배웁니다. 그리고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배우기 위해 겸손해야만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그럼 이 구절이 아버님께 개인적으로는 무엇을 말합니까?”하고 바트사는 물었다. 아주 조용하게 아버지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한 인간이고 죄인입니다. 저는 겸손하게 되고 하나님의 길들을 따르기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어디로 교회를 가야 하지?>
아버지는 수용적이었고 더 배우고 싶어 하셨지만 다음 단계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우리는 어디로 교회를 가야 할까요?”라고 물었다. “누가 우리의 목회자가 될 것인가요?” 바트사의 대답은 뜻밖의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곳 당신의 집에서 성경공부그룹을 시작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당신의 가족, 친척과 함께 교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당신을 가르치시고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날 이후로 6명의 가족이 예수님께 나아왔을 뿐만 아니라 다른 가정들에서도 두 개의 성경공부그룹이 시작되었습니다.

물고기를 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 가르치기
바트사가 다르게 했던 것은 무엇인가? 우선은 그 가족의 집을 방문하는 수고를 감내했다. 이를 위해 하루를 온전히 써야 했다. 그는 만남에서 한 사람 혹은 한 가정을 얻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예수님을 명백하게 알고자 원하는 이 사람이 그 지역 전체를 얻는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두 번째로 그는 어떻게 성경으로부터 스스로 하나님에 관해 배울 수 있는지 가족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리고 규칙적으로 이를 행하도록 그들을 격려했다. 그런 뒤 그는 전화와 또 다른 방문을 통해 아버지를 훈련하고 동행했다. 그는 가족이 함께 성경을 읽는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아버지를 도왔다. 그 외에도 바트사는 그가 다른 사람들을 자유롭게 놓아 주어서 그 사람들이 똑같은 일을 새로운 그룹에서 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참된 제자도
“과거에 저는 이 사람을 방문하는 수고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신 그저 우리 교회로 그를 초대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중재자나 리더가 되도록 허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라고 바트사는 말한다. 바트사가 이런 새로운 방식을 자신의 사역에 적용한 이후로 그는 어떻게 3,304개의 새로운 교회가 세워졌는지 함께 경험했으며 다시 이전 방법으로 되돌아가지 않았다. “저는 우리 수고 가운데 커다란 변화를 보았습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저와 저의 팀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더 많이 개인적으로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저는 제자도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이 아님을 배웠습니다. 중요한 것은 교회를 사람들을 집 안에 혹은 다른 어떤 장소에 세우는 것입니다. 제자도에서 중요한 것은 평화의 사람을 찾고 그가 제자를 만들 수 있도록 자유롭게 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뒤쫓아 가는 삶의 방식입니다. 우리에게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 예수님이 갖고 계신 것과 똑같은 태도가 필요합니다.”

날짜: 2020년 5월 30일
저자: Joel-News
출처: Joel-New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트온 쪽지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0
3500

CLM(Christian Lifestyle Movement) 

Tel. 070-4065-6679/ Fax. 0303-0297-6679
/ clmksj@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