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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 안에) 잠겨 있는가 아니면 소란을 떨고 있는가?

대를 향해 달려가는 전투적인 그리스도인의 삶과 안식과 쉼의 요구를 받고 있는 삶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안식은 우리가 삶 속에서 성취해야 할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입니다. 이 사명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습니까?

실천사항

주일 하루를 온전히 안식하며 지낸다. 만약 주일에 안식하지 못했을 경우 다른 날 보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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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의 이유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습니다. 어떤 날, 사도 요한이 웅크리고 앉아, 길들인 메추라기와 여가를 보내고 있는데, 한 사냥꾼이 왔습니다. 사냥꾼은 놀라면서 사도 요한에게 말했습니다. "아니, 선생님 같은 열심 있는 신앙인이 이런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보낸다는 것에 아주 놀랐습니다." 요한은 사냥꾼을 넌지시 쳐다보면서 물었습니다. "당신의 어깨에 메고 있는 활은, 왜 활줄이 풀려 있습니까?" "늘 줄을 팽팽하게 해 두면, 활의 힘이 없어져 버려 가끔 풀어두는 것이죠." 사도 요한은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그것과 같은 이유에서 나는 이 메추라기와 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서 가끔 손을 떼는 일을 배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활동하고 있지 않는 묵상의 때에 심령의 주름살이 펴지는 것입니다.  -img8.gif Mrs. Charles E. Cowman, Handful of purpose -

작성자 she
작성일 2018-11-30 (금)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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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89      
IP: 121.xxx.154
당신은 (하나님 안에) 잠겨 있는가 아니면 소란을 떨고 있는가?

이 글은 www.godspacelight.com에서 받은 메일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 제목은 'Are you Steeping or Fussing?' 인데 여기에서 steep이란 동사는 차나 티백이 물에 잠겨 우러난다는 뜻이라는데 우리말로 옮기기가 어렵네요^^ 예수님의 말씀을 상기하기 위해 티백을 갖고 다닌다는 저자의 아이디어와 열심이 좋아 보였고 또 성경말씀을 자신에게 맞추어 다른 말로 표현해 보는 것도 도전이 되는 것 같습니다.
By Lilly Lewin on November 17, 2018

미국 추수감사절의 성구는 마태복음 625-33절이다. 이 구절은 걱정과 함께 살며 두려움을 상대해야 하는 우리들에게 매우 친숙한 구절이다. 그리고 이 구절은 연말연시(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생각해 보아야 할 중요한 구절이기도 하다. 시간을 내어 이 구절을 천천히 읽어보라. 이 구절을 몇 번 반복하여 읽어보라. 어떤 단어나 문장이 당신에게 다가오는가? 어떤 이미지가 당신에게 말을 거는가? 이 구절을 읽고 귀를 기울일 때 어떤 질문이 떠오르는가? 무엇이 눈에 띄는가?

마태복음 6:25-33

당신이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면 당신은 식사 시간에 식탁 위에 무엇이 있든, 당신의 옷장의 옷들이 유행에 맞는지 야단법석을 떨지 않게 된다. 당신 삶에는 당신이 위장 안으로 넣는 음식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있으며, 당신의 외모에는 당신 몸에 걸치는 옷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있다. 새들을 보라, 자유롭고 규제받지 않으며, 채용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의 돌보심 안에 걱정이 없다. 그리고 당신은 하나님께 새들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거울 앞에서 야단법석을 떨고 1인치라도 키가 커진 사람이 있는가? 패션에 낭비된 모든 시간과 돈이 그만큼의 차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가? 패션을 보는 대신 들판으로 나가 들꽃들을 바라보라. 들꽃들은 돈을 벌거나 쇼핑을 하는 법이 없지만 그와 같은 색과 디자인을 본 적이 있는가? 나라 안의 가장 잘 차려입은 10인의 남녀들이라도 그들 옆에서는 초라해 보인다.

만약 하나님께서 들꽃의 외형에도 이만큼 주의를 기울이신다면-그 꽃들 중 대부분은 심지어 누가 보지도 않는데- 하나님은 당신에게 주의를 기울이시고 당신을 자랑스러워 하시고 당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실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내가 여기에서 하려고 하는 일은 당신의 긴장을 풀어주고 당신이 너무 얻는데 골몰해 있지 않도록 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에 당신이 응답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일들로 소란을 떨지만 당신은 하나님도 알고 그분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도 안다. 당신의 삶을 하나님의 실재 안에, 하나님의 주도하심 안에, 하나님의 공급하심 안에 잠기게 하라. 놓칠까봐 걱정하지 말라. 당신은 매일매일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이 충족되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을 삶에 대해 수선을 떨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실재 안에 잠겨 있는가?

나는 아주 많은 것들에 관해, 특히 휴가 기간이 다가올 때 소란을 떨고 있는 자신을 깨닫게 되었다. 집 청소, 선물, 음식 준비, , 시간 부족, 기운이 딸림. 이웃과 가족을 위한 파티를 열기 원하지만 날짜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낀다. 내게 있어 소란을 떠는 것(FUSS)은 두려움(Fearfulness), 감사하지 않음(Ungratefulness), 이기심(Selfischness) 그리고 스트레스(Stress)이다.

FUSS= Fearfulness, Ungratefulness, Selfishness & Stress!

만약 내가 이 네 가지에 굴복하게 되면 나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할 수 없다

휴가 시즌이 다가올 때 나는 하나님께서 돌보고 계신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예수님이 이것을 쥐고 계신다! 나는 소란을 떨 필요가 없다! 나는 수고도 길쌈도하지 않기로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예수님이 내 근심의 보따리를 가져가시도록 그리고 나를 위해 그것을 운반해주시도록 선택할 수 있다.

당신은 매일의 삶에서 어떤 것을 가장 걱정하는가? 음식이나 옷에 관해 더 많이 걱정하는가 아니면 다른 무엇을 더 걱정하는가? 그것이 무엇인가?

당신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걱정하느라 혹은 소란을 떠느라 낭비하는가?

만약 당신이 하나님의 돌보심 가운데 걱정 없이산다면 당신의 삶을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만약 하나님께서 들꽃의 외형에도 이만큼 주의를 기울이신다면-그 꽃들 중 대부분은 심지어 누가 보지도 않는데- 하나님은 당신에게 주의를 기울이시고 당신을 자랑스러워하시고 당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실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왜 이것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 어려운가?

내가 이 구절을 읽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로 더욱 더 나을 위한 하나님의 실재 안에 잠기도록 격려하시기 위해 찻주전자의 이미지를 사용하셨다. 나는 하나님의 실재가 실제로 무엇인지에 관해 멈추어서 생각해야만 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목록을 만들었다. 나는 돌봄을 받고 있다, 사랑받고 있다, 주목을 받고 있다, 존중받고 있다, 공급받고 있다, 유일하게 창조되었다, 재능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은 나를 위해 가장 좋은 것을 원하신다! 와우! 이것들은 훨씬 더 좋은 것들이다, 소란을 떠는 것보다 더 좋은 실재이다! 나는 진심으로 이러한 것들 안에 잠기기 원한다.

나는 이제 진짜 티백(teabag)을 내 일기장과 함께 배낭에 넣어 다니고 있다. 하나님의 실재 안에 잠기도록 시각적으로 상기시키는 물건으로써 말이다.

당신은 어떻게 당신의 삶을 더 많이 하나님의 실재 안에 잠기게 할 수 있으며 덜 걱정하고, 덜 비교하고, 덜 경쟁할 수 있는가? 어떤 이미지가 당신이 앞으로의 날들 가운데 덜 소란을 떨도록(FUSS) 도움이 되겠는가?

이번 주에 이것을 생각하기 위한 시간을 내보라. 차를 끓이고 당신이 소란을 떠는 일들의 목록을 만들고 그것을 예수님께 드리라! 또는 당신의 모든 근심으로 가득 찬 보따리의 이미지가 이것을 하나님께로 넘겨드리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당신 또한 티백을 지니고 다닐 필요가 있을 지도 모르겠다! 우리를 위한 나의 기도는 우리 모두 이 연말연시의 기간에 소란을 떨며 시간을 보내기보다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위한 실재 안에 잠기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과 대강절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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