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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생활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실제적 방법
 신학& 기독교 세계관
신학공부 / 기독교세계관 공부
작성자 she
작성일 2019-01-22 (화)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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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46      
IP: 121.xxx.154
기도생활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실제적 방법
이 글은 스위스의 기독교사이트인 www.livenet.ch에서 가져와 번역하였습니다.

기도는 때때로 마냥 단조롭게 될 수 있다. 특히 반복적인 생활에 빠져 그냥저냥 똑같은 내용만 기도한다면 더욱 그렇다. 어떻게 일상에서의 기도생활이 향상되거나 더 나아가 완전히 바뀔 수 있을까?

바로 이 문제를 프란시스 챈 목사님에게 물어봤고 목사님은 이에 대해 아주 실제적인 조언을 주셨다. “겸손하기, 겸손을 구하기, 스스로를 낮추기!” 그는 이 주제에 대한 유튜브 비디오에서 요한계시록 4장과 5장을 언급한다.

이 두 장에서 요한은 하나님의 보좌를 묘사한다.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계4:2b, 3, 3, 6, 8b)”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이 장면을 기도에 앞서 기억해야 한다고 챈 목사님은 조언한다. “요한계시록 4장과 5장에서 묘사된 이 장면을 생각하십시오. 단순히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감이 내가 이 보좌로 나아가겠다고? 그러나 동시에 성경은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나는 이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나는 대체 누구란 말인가?’” 덧붙여서 챈 목사님은 로마서 8장을 언급합니다. “다음으로 로마서 8장에서 말하는 겸손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저는 전혀 모릅니다.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모릅니다. 성령님, 당신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제가 당신의 뜻에 따라 기도할 수 있는 말을 주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인가?
챈 목사님은 많은 그리스도인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우리는 그것이 얼마나 큰 비밀이며 영광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저는 예배에 갈 때나 기도모임에 갈 때마다 마치 하나님의 부탁을 들어주는 듯이 행동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제발 한번 와 줘!”라고 누군가에게 애걸하는 일이 우리에게 익숙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 부탁을 듣고 우리는 ‘그래, 갈게’라고 답하고 다른 사람은 ‘고마워, 정말 고마워!’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태도와는 정 반대의 태도이다. “우리는 겸손하게 나아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할 수 있다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라고 물어야 합니다. 이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챈 목사님은 만약 우리가 기도에 앞서 매번 이것을 의식하게 된다면 우리의 기도와 전체 기도생활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 확신한다.

날짜: 12.01.2019 
저자: Rebekka Schmidt
출처: Livenet / The Gospel Coal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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