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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영성을 찾아야 하는 이유
 신학& 기독교 세계관
신학공부 / 기독교세계관 공부
작성자 she
작성일 2019-08-07 (수)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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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127      
IP: 121.xxx.154
일의 영성을 찾아야 하는 이유
이 글은 폴 스티븐스&앨빈 웅의 책 <일삶구원(IVP)>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왜 일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삶의 의미를 일어버리게 된다. 재능과 열망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거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일을 하다 보면, 우리는 삶이 갑갑하게 갇혀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일이 영혼을 상실하면, 삶은 숨이 막혀 죽을 것이다.” 실존주의 철학자 알베르 까뮈(Albert Camus)의 말이다. 
따라서 일의 영성은 반드시 필요하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다음 전제들에 동의한다면 우리는 일의 영성을 키워가고 있는 것이다.

-첫째, 하나님은 (일터를 포함한) 모든 곳에 계시고, (일하는 사람을 포함한)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다.

-둘째, 우리는 홀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 우리는 사람에게 의존한다. 그리고 특별히 하나님께 의존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는 능동적인 힘을 주셨지만, 근본적으로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따라서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더욱 닮아가게 하시면서 동시에 우리를 더욱 온전한 인간으로 만들고자 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열성적으로 찾으신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우리를 찾으시고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활동을 ‘성령의 열매(갈5:22)’라고 부를 것이다.

‘영성(spirituality)’이라는 용어는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우리는 일의 영성에 대한 그레고리 피어스(Gregory F. A. Pierce)의 설명을 따랐다. 피어스는 일의 영성을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더 가깝게 만들기 위해 행하는 (유급 혹은 무급의) 모든 노력들을 통해, 우리 자신과 환경을 하나님께 조율하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이 하시는 일을 몸으로 표현하는 존재가 되고자 시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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